아..거참..신기하네...
오늘 저녁먹으면서 울어머니가 너는 아직까지 면회를 한번도 안갔다고
그런 얘기를 하시더군 아버지가 가지 말자고해서..-_-;;
그리고 너 복귀할때 너희 어머니 따라가신것도 얘기하고..
그놈 참...그 얘기하고 여기와보니..
바로 첫면회 왔다고 그렇게 써있네..휴가는 언제 나오려나?
흠..
2001. 7. 1. 오후 9:02:01
아..거참..신기하네...
오늘 저녁먹으면서 울어머니가 너는 아직까지 면회를 한번도 안갔다고
그런 얘기를 하시더군 아버지가 가지 말자고해서..-_-;;
그리고 너 복귀할때 너희 어머니 따라가신것도 얘기하고..
그놈 참...그 얘기하고 여기와보니..
바로 첫면회 왔다고 그렇게 써있네..휴가는 언제 나오려나?
흠..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