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형 보십시오

2001. 6. 8. 오전 9:34:44

글자

형님 남기여여.......

 

형님도 성순이형님이 "남기 보아라"라고 쓰신 글을 보시고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형님들이 아직도 제가 꼬간부인걸로 알고 있더군여.......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그 내용을 준영이 형님에게 전해달라고 하더군여.......

 

그리고 종서 단장님도 형님이 전화좀 해줬으면 하시구여....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얘들 잘 크져? 요즘 아이들은 하루게 다르게 크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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