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셋째이모네가 캐나다루 이민갔습니다..
가면서..넷째이모딸 중2짜리 친척동생도 같이 유학으루 따라갔구요..
음..
인천공항에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모들이랑.. 친척들이랑 정말 친했었는데..
헤어지는건..이별이랑 정말 슬픈일인것같애요..
넷째이모는.. 딱하나 있는자식..딸하나를 캐나다루 보내면서..얼마나 가슴이 매였을까요..
표끓구 들어간지도 한참인데..그 뒷모습을 보면서 한없이 우는 모습이..너무 슬펐어요..
외할머니랑 이모들이 저도 같이 캐나다로 가라고 가라고 하셨었는데..
제가 가기 싫다 그랬거든요.. 그 이별을 겪고나니까..
안가길 잘한것같다는 생각이 더 드네영..--+
만남이 있으면..언젠가는 이별이 있기마련인데..
왜 헤어져야만 그 소중함을 알수 있을까요..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참..
저 폰번호 바꼈습니당~
011-9959-54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