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무도 묻지 않는거죠...
***이 누군지...
제발 물어봐 주셔요...
다들 저의 구라를 알아차린건가요...
정말 너무 하시는군요...
물어봐 주길 고대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는데
흑흑흑....
이런거 그말 둘까봐요...
별루 반응도 시원치 않구...
아! 다음엔 또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고민이군요.....
아이디어 있으신분 살짝 얘기해 주세요...
그럼이만... 즐거운 하루 되시길...
2001. 6. 7. 오후 1:46:08
왜 아무도 묻지 않는거죠...
***이 누군지...
제발 물어봐 주셔요...
다들 저의 구라를 알아차린건가요...
정말 너무 하시는군요...
물어봐 주길 고대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는데
흑흑흑....
이런거 그말 둘까봐요...
별루 반응도 시원치 않구...
아! 다음엔 또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고민이군요.....
아이디어 있으신분 살짝 얘기해 주세요...
그럼이만...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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