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앓고 있다면.....

2001. 5. 30. 오후 4:07:27

글자

 

여기 당신을 기다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어느 곳을 바라볼때

 

 

전 당신만을 바라보았습니다

 

 

모두 헛된 짓이라 말해도

 

 

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제게 아무말도 안해주셨어도

 

 

전 당신에게 사랑을 배웠습니다..

 

 

당신은 그 존재만으로도

 

 

저에게... 힘이 되고

 

 

삶이 되고...기쁨이 되고...

 

 

눈물이 됩니다..

 

 

당신을 잊을 수는 없습니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과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지 않겠습니다..

 

 

그저...당신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단 한사람이 저라는 걸 알아주세요

 

 

절대로.. 저만큼 당신을 사랑할 사람은

 

 

없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정말...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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