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자료실 디비보기

2000. 4. 26. 오후 11:15:07

7
글자

먼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디비보기 시리즈가 매일 한 칼럼씩 올라서야 했는데 제가 월요일에 때아닌 고뿔과 몸살로 시체가 되어버린 관계로......--;;;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파티마 자료실!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몇 안되는 칼럼 중 하나입니다.

매월 파티마지가 이쁜 그림들과 함께 꾸준히 올라오고 있구요

각종 전례상식도 볼 수 있는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동호회가 개설된지 1년여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자료가 그리 많지만은 않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전적으로 사용자들의 책임입니다. 이곳에 자료를 올리는 사람들은 특정 인물이 아닌 우리들 모두인 것입니다.

자신만 보고 느끼기에는 너무 아까운 자료들을 아낌없이 팍팍 띄우신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 자료와 더불어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나의 조그만 참여가 여러 사람들의 커다란 행복이 된다면 충분히 시도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실은 이 글은 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굿뉴스 동호회를 이용하는 다른사람의 의견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혹시나 저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은 추천을 "딱"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비보기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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