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885양지현02.05.17142-
[RE:3883]용서..
제가 어디선가 보았던 말이있습니다..   가장 큰 복수는 용서이다...   물론 저도 이 말에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지만, &
#3885양지현02.05.17조회 142 - 3883박나란02.05.17124-
내 머리가 아픈 이유
   대따 오랜 만에 글을 올립니다.          언젠가 어
#3883박나란02.05.17조회 124 - 3877이동화02.05.1684-
모두들 안녕하시진여...
염치불구 하고 이렇게 또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홍익을 살리려고 노력도 체 하지 못한체 소흘히 하게 되서 유감이고 마음이 아픔니다...
#3877이동화02.05.16조회 84 - 3875신성재02.05.1583-
왜 이리 갑갑한지.. 모르겠네요..
우리집이 이사를 했습니다..   예전에 살던곳으로요.   동네는 공기가 좋아서 좋은데..   학교가는길은 어렵고..
#3875신성재02.05.15조회 83 - 차장헌02.05.1664-
[RE:3875]ㅋㅋㅋ
그러게 이놈아 평상시에 공부좀 하지~~~ㅋㅋㅋ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열씨미 해서 인서울을 해봐라// 내가 기도 해주지.ㅋㅋㅋㅋ
#3876차장헌02.05.16조회 64 - 정지영02.05.2149-
[RE:3875]쓰우읍~..
그래~?!   모의고사 점수가 몇 점인디~?!   궁금하시다아~~~ㅋㅋ   아~! 참고루 나 bigi라서  
#3890정지영02.05.21조회 49 - 3870임동균02.05.14102-
[펌]애인과 마누라의 차이
◐ 팔자라고 느껴질때 ◑ 애인 =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도 별여자 없을 때! 마누라 = 미우나 고우나 토끼같은 자식들을 볼 때!   ◐
#3870임동균02.05.14조회 102 - 황두현02.05.1549-
[RE:3870]그렇긴하지!(냉무)
 
#3873황두현02.05.15조회 49 - 3866박승경02.05.141091
개값....
ㅜㅜ... 지난주 개티(개엠티의줄임말)가신 나의 동기 이하 윗 선배님들....   저 파산했슴당... 점심먹기가 두려워지구 있슴당...
#3866박승경02.05.14조회 109· 1 - 양지현02.05.1479-
[RE:3866]아이고..
어찌나~..   모든 레지오일에있어서의 결정자..(하하...전..아님다..)   단장님의.. 카리스마........가 거의없어
#3867양지현02.05.14조회 79 - kim chang hyun02.05.1661-
[RE:3866]헉..
난 2만원 냈는데....   요즘 돈이 별루 없어서 도움이 안될 듯 싶으이...   이를 어째.....ㅡㅡ;;  
#3879kim chang hyun02.05.16조회 61 - 3863최윤정02.05.13126-
그 윤정이 아닌 이 윤정에요~
여차여차 해서 핸폰번호가 바뀌었어요. 계속 사이언 폰만 쓰다가 에니콜을 쓰자니 문자2줄 보내는데 5분이 다되가고, 첨듣는 복잡 미묘한 화음 소리
#3863최윤정02.05.13조회 126 - 허인02.05.1382-
[RE:3863]....
윤정이를 5월의 친절 단장으로 추천합니다~
#3864허인02.05.13조회 82 - 박승경02.05.1484-
[RE:3863]훔...
이게.. 단원들두 마니보구.. 선배들두.. 마니보구 그런걸 다행으루 알아라....   나.. 오널 니 말처럼... 박윤정 원래 핸폰번호
#3865박승경02.05.14조회 84 - 최윤정02.05.1460-
[RE:3865]기수고쳤답니다.(냉무)
그래도 열어 보는 심리는 모냔말이냐?
#3868최윤정02.05.14조회 60 - 이용광02.05.1480-
[RE:3863]허걱!
내가 보낸 답문자 ... 그럼 나 큰 실수할뻔한거네 ... 휴 ~
#3869이용광02.05.14조회 80 - 정연경02.05.1576-
[RE:3863]오냐, 잘자라-라고한 후배
언니, 미안!!!   사실은 오냐, 학교 잘가라 라고 할려다가   혹시 언니일지도 모른단 생각에   잘자라 라고 고쳤
#3871정연경02.05.15조회 76 - kim chang hyun02.05.1659-
[RE:3863]난 제대로 보냈는데...^^
 
#3878kim chang hyun02.05.16조회 59 - 임주영02.05.1756-
아.........
제 핸펀엔 세명의 윤정이란 이름의 사람의 번호가 입력되있습니다..... 문자 받고 당황해서 답문을 못보냈는데 단장님이셨군여....... 답문 못
#3881임주영02.05.17조회 56 - 3860양지현02.05.131111
단순하게 사는 법
단순하게 사는 법  내가 오죽 사소한일까지 복잡하게 생각하고 살았으면 모단장님이 나에게 이책을 읽어보라고 빌려줬을까..그렇다. 난 성격
#3860양지현02.05.13조회 11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