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시진여...

2002. 5. 16. 오후 9:46:51

글자

염치불구 하고 이렇게 또 다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홍익을 살리려고 노력도 체 하지 못한체 소흘히 하게 되서

유감이고 마음이 아픔니다... 진영단장님 혼자서 마음고생이 심하실거 같아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기도를 좀 부탁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염치불구 하고 이렇게 기도를 청하고자 올립니다..

 

제가 몫슴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친구의 집안이 많이

 

어려워서 어떻게 할 도리도 용기도 나지 않지만 꿋꿋하게 용기내어

 

살아가는 가정입니다.. 얼마전엔 차압당할뻔 하기도 했습니다..

 

참 착하고 성실한 집안이지만.. 이혼문제도 겹치고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지킬수 없는 환경에서 지켜온 가게... 20평짜리 작은 가게이지만 비교적

 

전통이있는 집안입니다... 이 집안을 위해 여러분들 께서 기도중에 기억하여

 

주신다면 저는 로사리오 기도를 날마다 5단씩 꼬박꼬박 바칠것을 약조합니다..

 

물론 제 친구의 집안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서 말이져..

 

기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번번히 늘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홍익은 내년까지 어떡해서든 살릴것을 약조합니다..

그때까지 홍익을 잊지말아주십시여..

모두의 행복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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