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이사를 했습니다..
예전에 살던곳으로요.
동네는 공기가 좋아서 좋은데..
학교가는길은 어렵고.. 시간이 너무걸리네요..
아침에는 어머니께서 태워주셔서 통학을 하나..
올때에는 야자끝나거나 학원끝나면 혹시나도 버스끊길까봐 열심히 뛰고있습니다..
에구구 주저리-_-;;
모의고사성적도 디따리 안나오고 말이죠. 이러다가 내년에 신단장 글러먹을것같네요-_-;;
노력해야죠.. 헤구구..
장헌형이 이렇게 부러울수가..
2002. 5. 15. 오후 9:53:06
우리집이 이사를 했습니다..
예전에 살던곳으로요.
동네는 공기가 좋아서 좋은데..
학교가는길은 어렵고.. 시간이 너무걸리네요..
아침에는 어머니께서 태워주셔서 통학을 하나..
올때에는 야자끝나거나 학원끝나면 혹시나도 버스끊길까봐 열심히 뛰고있습니다..
에구구 주저리-_-;;
모의고사성적도 디따리 안나오고 말이죠. 이러다가 내년에 신단장 글러먹을것같네요-_-;;
노력해야죠.. 헤구구..
장헌형이 이렇게 부러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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