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60]^^

2002. 5. 13. 오후 5:22:15

글자

종종 이곳을 들러 여러 레지오인들의 흔적을 읽으며 남는 시간을 때우지만..

.

.

세월이 많이 지나서인가...

용광이는 원래 생각이 많은 친구였지만...(어쩔땐 뉴논의 구리구리 양동근의

캐릭터같지만...)

양지현 단원(아참!지금은 단장이지..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군)은

꾸리아 단장시절에 알았던 진명의 양지현단원이 맞나할 정도로 참 어른스러워진것 같군.

생각없아 살고 있는 나보다 낫군.....

여기 실려있는 레지오인의 글을 읽으면 다들 참 어른(?)스러운것같다.

왜 난 그시절에 그리 철없었는지..

후회가 되는군...

 

 

오랜만에 복잡한 생각을 하니

뒷목이 뻐근해진다..쓸데없는 얘기는 각설하고

퇴근할 준비를 해야겠다.

 

aroehart.

 

ps.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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