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48]보졸레 누보 조~치

2002. 5. 2. 오전 2:41:41

글자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구입할 수도 있고 비싸지도 않고 말이야.

 

그리고 스타벅스는 자주 안가서 그런지, 가서 내가 주문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할줄모름)

 

맛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안가게 되네.

 

아직은, 참이슬에 포도주스 탄 것 같은 레드와인보다 스타우트가 좋고

 

에스프레소의 깊고 진한-사약이 떠오르는-맛보다는 프렌치카페 모카초코가 날 행복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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