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드러와서 글은 읽었는데 글은 안쓰게 되더라구여...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던거 같네여...
아치에스 소식은 들었는데... 가구 싶었는데 그 때 지방에 있었습니다.
제가 전라도 바닥에서 한 6개월 정도 있었거든여...
월욜날 서울로 상경을 했담니다...
지금은 사무실이구여 익산가서 욜나 먼지 마시면서 공사하고 왔습니다.
한 번 찾아 뵈야 하는데 괜히 바쁘네여...
다들 잘 지내구 계시죠...
글을 보니 모르는 이름도 많이 있구 아는 이름도 많이 있네여...
다들 건강하시구 잘 지내시구여..
레지오는 참 따뜻한 곳인거 같아여 지금도 레지오 생각을 하면 가슴이 따뜻해 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