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904차장헌02.05.31112-
단장생활한지..3달이 되었습니다.
지긋지긋했던 수능이 끝나고..저는 이제 완전한 자유를 누린줄 알았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여러가지를 다 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레지오도 제가
#3904차장헌02.05.31조회 112 - 최윤정02.06.0175-
[RE:3904]--;
장헌단장님, 힘내세요. 스스로에게 불만스럽겠지만 그 생각에 머무를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그 시기가 지난사람들은 마냥 좋을때 라고 표현도
#3908최윤정02.06.01조회 75 - kim chang hyun02.06.0264-
[RE:3904]짜식...
일단 회관을 와!!   그러면 반은 해결이나 다름없다.....   보고싶구나......
#3910kim chang hyun02.06.02조회 64 - 나승은02.06.0265-
[RE:3904]끄적끄적
또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여? 혼나야 겠네 이거..^^;   너가 지금같은 진실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면 누구나 너의 진심을
#3912나승은02.06.02조회 65 - 심광이02.06.0363-
[RE:3904]훔..
글을 읽다가 문득 단장님의 단원때가 생각나는군요...- -; 무섭져?! ㅋㄷㅋㄷㅋㄷ 그래서 닥치기 전엔 모르는 거져... 단장되고선 말 한마디
#3916심광이02.06.03조회 63 - 3902공천용02.05.31118-
3901번에관해-그런글들이 정말 많이 올라와?
 
#3902공천용02.05.31조회 118 - 3901박승경02.05.30148-
꼬부당장....
훔... 요즘 굿뉴스 글중에 뭔가 뼈가 있다구 생각하는 글들이 있슴당.....   머..아무 생각없이 웃고...즐기고... 그런 글들도
#3901박승경02.05.30조회 148 - 최윤정02.05.311081
[RE:3901]그렇다면...
적어도 호스트 이상의 권한 즉, 시삽권한으로 있어야 할텐데여. 매번 올라오는 글마다 홍석단장에게 연락을 해야 한다면 좀 귀찮지 않을까요? 제가,
#3903최윤정02.05.31조회 108· 1 - 3898심광이02.05.291644
레지오 단장들로 학원차리기
지혜랑 제가 일하는 학원에서 뒹굴거리며 놀다가 (실은 지혜가 요즘 과외를 하고 있어서 아아~! 이거 아무나 선생하는 구나~! 라는 생각에 함 상
#3898심광이02.05.29조회 164· 4 - 정연경02.05.301162
[RE:3898]흠-
거- 괜찮네. 장소만 있으면...   근데 추가로 이런건 어떨지?   여름방학 특강! 20대 미혼남녀를 위한 스페샬썸머스쿨!!
#3899정연경02.05.30조회 116· 2 - 심광이02.05.30107-
[RE:3899]
최윤정선생의 강의 조기마감 임박!! 대기자 접수중...     신규반 모집!! -아직 한글을 못깨우쳐 자신감없는 사회생활을 하
#3900심광이02.05.30조회 107 - 전병권02.06.0569-
[RE:3900]얘들아 진정해..
이런 썩어 문드러질 것들을 봤나... 못난이 왜 내가 전실장이야..앙! 죽고잡냐? 사실 좀 재미는 있구만.. 암튼..수위아쟈씨나 뭐 학원 전단지
#3930전병권02.06.05조회 69 - 3894최윤정02.05.24118-
[펌]믿거나말거나지만...^^
그리 멀지 않은 옛날..   A 라는 멋있고, 잘생긴 남자가 살았답니다. ^^;;   A는 미국에서 MIT 공대를 다니고 있는
#3894최윤정02.05.24조회 118 - 허인02.05.2578-
[RE:3894] 이건 마치..
필립모리스와 말보로의 이야기 같군,,, 무신 얘기인지 궁금하다구? 그럼 남기에게 물어봐~
#3895허인02.05.25조회 78 - 황두현02.05.2580-
[RE:3894]사실은...(펌글)
그 이야기의 진실은....   화제 MSN메신저에서 금지된 대화명 [속보, 정보통신, 과학/기술] 2002년 05월 22일 (수) 07
#3897황두현02.05.25조회 80 - 3893김태창02.05.24112-
영일 태창이 사진 ㅡㅡㅋ
  첨부파일 : kim1.jpg(16K) , kim2.jpg(14K)
#3893김태창02.05.24조회 112 - 3891정연경02.05.22106-
[필독] 피정다녀오신 분들중
안녕하셨어요-   굿뉴스에 글올린지(리플제외) 정말 오래되었네요.   웬만하면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쩝!   부
#3891정연경02.05.22조회 106 - 최윤정02.05.2275-
[RE:3891]빨리들내요
전에 회계를 해봐서 하는 소린데, 그거 안내고 그럼 정말 정~~~말 힘이 듭니다. 마치 빚독촉하는 듯한 태도는 하고 있는 사람도 기분별룹니다.
#3892최윤정02.05.22조회 75 - 허인02.05.2562-
[RE:3892] 오호라,,,
나두 돈을 제때 안내던 때가 있었지... 그래서 말인데,,, 흠.. 행사비 제때 안나는 단장들을 위해 내가 대신 회비를 내주구,,, 아주 싼이자
#3896허인02.05.25조회 62 - 3887임주영02.05.2091-
읽어보기나 하고 올린건지..
뭔 test 글이라고 지우라고 하는건지요? 읽어보고 합시다.......            
#3887임주영02.05.20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