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904]훔..

2002. 6. 3. 오후 6:33:40

글자

글을 읽다가 문득 단장님의 단원때가 생각나는군요...- -;

무섭져?! ㅋㄷㅋㄷㅋㄷ

그래서 닥치기 전엔 모르는 거져...

단장되고선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군요...

음...분명 아직 단장님이 겪으신 레지오의 모습은

아주 작은 부분일 꺼란 생각이 되는군요..

그래도 분명 윗 선배들이 지속적으로 성실히 하시는 모습을

함 찾아보세요...무언가 이유가 있을 겁니다..

봉사라는 것은 결국을 자신을 위한 일이라고 오웅진 신부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레지오에서 봉사를 제대로 잘 했다라고 느끼고 싶다면

스스로 의무에 최선을 다해야 하던군요

짧게 경험 해본 단장 생활로썬 그렇더군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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