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가 문득 단장님의 단원때가 생각나는군요...- -;
무섭져?! ㅋㄷㅋㄷㅋㄷ
그래서 닥치기 전엔 모르는 거져...
단장되고선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군요...
음...분명 아직 단장님이 겪으신 레지오의 모습은
아주 작은 부분일 꺼란 생각이 되는군요..
그래도 분명 윗 선배들이 지속적으로 성실히 하시는 모습을
함 찾아보세요...무언가 이유가 있을 겁니다..
봉사라는 것은 결국을 자신을 위한 일이라고 오웅진 신부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레지오에서 봉사를 제대로 잘 했다라고 느끼고 싶다면
스스로 의무에 최선을 다해야 하던군요
짧게 경험 해본 단장 생활로썬 그렇더군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