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904]--;

2002. 6. 1. 오후 10:06:24

글자

장헌단장님, 힘내세요. 스스로에게 불만스럽겠지만 그 생각에 머무를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그 시기가 지난사람들은 마냥 좋을때 라고 표현도 하지만, 저 역시 생각해보면 단장생활1년차때 만족스런건 하나도 없었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단장생활 뿐만 아니라...모든것이...

단장생활하면서 오히려 신앙심도 없어졌다고 스스로에게 자책하고 단정짓기도 했으니깐여. ^^;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불만스럽고 힘든 생각에서 벗어나고자 애쓰다 보면 무언가 보이겠죠...아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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