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91]빨리들내요

2002. 5. 22. 오후 7:44:37

글자

전에 회계를 해봐서 하는 소린데, 그거 안내고 그럼 정말 정~~~말 힘이 듭니다. 마치 빚독촉하는 듯한 태도는 하고 있는 사람도 기분별룹니다.  

각자의 사정 하나하나 왜...모르겠습니까만은,

안내는 이들은 대략 정해져 있으니...마치 그것이 습관인듯 되어버리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근데요...어딜가나 민감한것이 돈문제입니다.

다른 행사들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단장님들이) ’봉사자’로써 참가하는 행사는 ’봉사’니까...로 관용될 수 있을런지...그치만. 위탁피정아니었습니까. 거기서 내 배를 채우고자 밥을 먹었고 뜨뜻한 방에서 잠을 잤고 무엇보다 영성적으로 채우고 오지 않으셨소?

쓸데 없는 이야기 그만두고요...연경이 더 마르는 걸 보고싶지 않다면...회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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