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이라..
난 그런 느낌들이 가끔 두려울 때가 있다오, 혹여나 그런 여유가 가진자의 오만은 아닐까하는 기우에 시달리곤 하지요.
그리고 내가 가장 부러운건 무일푼으로 연전연승하는 형의 그 너그러움이라오.. 아! 부럽다.
2002. 5. 17. 오전 12:33:07
빈손이라..
난 그런 느낌들이 가끔 두려울 때가 있다오, 혹여나 그런 여유가 가진자의 오만은 아닐까하는 기우에 시달리곤 하지요.
그리고 내가 가장 부러운건 무일푼으로 연전연승하는 형의 그 너그러움이라오.. 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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