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58]??

2002. 5. 17. 오전 12:33:07

글자

빈손이라..

난 그런 느낌들이 가끔 두려울 때가 있다오, 혹여나 그런 여유가 가진자의 오만은 아닐까하는 기우에 시달리곤 하지요.

그리고 내가 가장 부러운건 무일푼으로 연전연승하는 형의 그 너그러움이라오.. 아! 부럽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