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끄시는분-월터J.췌제크
대부분 보셨을 책입니다. 그러나 저 처럼 못 보신분을 위해 추천합니다.
한번 볼까가 아니라 꼭 보셔야 하는 책입니다.
삶의 의문점을 풀어주는책입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문제로 고민하지만)
그리고 책을 너무 많이봐서 살짝 지루해지신분들을 위해 영화한편 소개합니다.
작년 여름 서늘하게 봤던 영화입니다.
심장약하신 분은 보지마시고,공포영화 즐기시는분께 강추합니다.
'에밀리 로즈의 엑소시즘 <The Exorcism of Emily Rose>'-미국
1970년대 독일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영화는 단순한 엑소시즘에 관한 영화가 아닙니다.
참 신앙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악과 싸우며 끝까지 편안한 죽음을 택하지않은 에밀리.
그녀는 악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참을 수없는 고통중에 죽습니다.
마치 악이 이긴 듯 하지만, 결국 승자는 하느님이심을 그녀의 죽음으로 보여줍니다.
성덕도 악령도 아무에게나 주어지는것이 아닌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