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팟의 통치가 끝나다
여호사팟은 이렇게 유다를 다스렸다. 그는 서른 다섯 살에 임금이 되어 , 예루살렘에서 스물다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아주바인데 실히의 딸이었다.
그는 자기 아버지 아사가 걷던 길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 길을 따라 걸어 , 주님의 눈에 드는 옳은 일을 하였다.
그러나 산당들은 없애지 않아 , 백성은 여전히 자기 조상들의 하느님께 굳게 두지 않았다.
여호사팟의 나머지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스라엘 임금들의 실록에 실린 , 하나니의 아들 예후의 기록에 쓰여 있다.
그 뒤에 유다 임금 여호사팟은 이스라엘 임금 아하즈와 동맹을 맺었는데 , 아하즈는 악을 저지르는 자였다.
여호사팟은 타르시스로 가는 상선들을 만드는 일에 아하즈야와 동맹을 맺고 , 에츠욘 게베르에서 상선들을 만들었다.
그러자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제르가 여호사팟에게 이렇게 예언하였다. "임금님께서 아하즈야와 동맹을 맺으셨기 때문에 , 임금님께서 만드신 것을 주님께서 파괴하셨습니다." 그 말대로 상선들이 부서져 타르시스로 갈 수 없게 되었다.
역대기 하권 20,31-37
2012. 11. 13. 오후 10:24:4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