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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9박유미15.12.0368-
묵시 22, 1-21[2]
그 천사는 또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7159박유미15.12.03조회 68 - 7158성말순15.12.0357-
묵시 21,9-27
새 예루살렘 마지막 일곱 재앙이 가득 담긴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아내가
#7158성말순15.12.03조회 57 - 7157박유미15.12.0265-
묵시 21, 1-8
새 하늘과 새 땅 나는 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첫 번째 하늘과 첫 번째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도
#7157박유미15.12.02조회 65 - 7156성말순15.12.0278-
묵시 20,7-15
사탄의 패망 천년이 끝나면 사탄이 감옥에서 풀려날 것입니다. 그는 감옥에서 나와 땅의 네 모퉁이에 있는 민족들 , 곧 곡과 마곡을 속이고서는 그
#7156성말순15.12.02조회 78 - 7155박유미15.12.0183-
묵시 21, 1-6
천년 통치 나는 또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지하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그 천사가 용을, 곧 악
#7155박유미15.12.01조회 83 - 7154성말순15.12.0161-
묵시19,11-21
흰말을 타신 분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흰말이 있었는데, 그 말을 타신 분은 '성실하고 참되신 분' 이라고 불리십니
#7154성말순15.12.01조회 61 - 7153박유미15.11.3077-
묵시 19, 1-10
그 뒤에 나는 하늘에 있는 많은 무리가 내는 큰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능은 우리 하느님의 것. 과연 그분의
#7153박유미15.11.30조회 77 - 7152성말순15.11.3060-
묵시 18,11-24
땅의 상인들도 그 여자 때문에 슬피 울 것이다. 더 이상 자기들의 상품을 살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 상품은 금, 은, 보석, 진주, 고운 아
#7152성말순15.11.30조회 60 - 7151성말순15.11.2964-
묵시18,1-10
바빌론의 패망 그 뒤에 나는 큰 권한을 가진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의 광채로 땅이 훤해졌습니다. 그가 힘찬 소리로 외
#7151성말순15.11.29조회 64 - 7150박유미15.11.2943-
묵시 17, 10-18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산이며 또 일곱 임금이다. 다섯은 이미 쓰러졌고 하나는 지금 살아 있으며 다른 하나는 아짖 나오지 않았다
#7150박유미15.11.29조회 43 - 7149박유미15.11.2846-
묵시 17, 1-9
대탕녀 바빌론에게 내릴 심판 저마다 대접을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이리 오너라. 큰 물 곁에 앉아 있는
#7149박유미15.11.28조회 46 - 7148성말순15.11.2848-
묵시 16,12-21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강물이 말라 해 돋는 쪽의 임금들을 위한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때에 나는 용
#7148성말순15.11.28조회 48 - 7147김기순15.11.2846-
묵시 16,1 - 11
하느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 나는 또 성전에서 울려오는 큰 목소리를 들었는데, "가서 하느님 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아라." 하고 일곱
#7147김기순15.11.28조회 46 - 7146성말순15.11.2743-
묵시14,14-15,8
마지막 수확 내가 또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는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앉아 계셨는데, 머리에는 금관을 쓰고 손에는 날카로운 낫을 들
#7146성말순15.11.27조회 43 - 7145김기순15.11.2741-
묵시 14,1 - 13
어린양과 그의 백성 내가 또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 위에 서 계셨습니다. 그와 함께 십시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
#7145김기순15.11.27조회 41 - 7144박유미15.11.2639-
묵시 13, 1-18
두 짐승 나는 또 바다에서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이 열이고 머리가 일곱이었으며, 열 개의 뿔에는 모두 작은 관을
#7144박유미15.11.26조회 39 - 7143박유미15.11.2545-
묵시 12, 1-18
여인과 용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을 입고 발 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
#7143박유미15.11.25조회 45 - 7142성말순15.11.2543-
묵시 11,15-19
일곱째 나팔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자 하늘에서 큰 목소리가 울렸습니다. "세상 나라가 우리 주님과 그분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나
#7142성말순15.11.25조회 43 - 7141김기순15.11.2538-
묵시 11,1 - 14
두 증인 그리고 나에게 지팡이 같은 잣대가 주어지면서 이런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일어나 하느님의 성전과 제단을 재고 성전 안에서 예배하는 이들
#7141김기순15.11.25조회 38 - 7140박유미15.11.2439-
묵시 10, 1-11
천사와 작은 두루마리 나는 또 큰 능력을 지닌 천사 하나가 구름에 휩싸여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머리에는 무지개가 둘려있고 얼
#7140박유미15.11.24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