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179성말순15.12.1543-
창세12,1-9
아브람이 부르심을 받다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나는 너
#7179성말순15.12.15조회 43 - 7178김기순15.12.1554-
창세 11,10 - 32
셈에서 아브라함까지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나이가 백 세 되었을 때, 아르팍삿을 낳았다. 홍수가 있은 지 이 년 뒤의 일이다. 아르팍삿을
#7178김기순15.12.15조회 54 - 7177성말순15.12.1450-
창세11,1-9
바벨 탑 온 세상이 같은 말을 하고 같은 낱말들을 쓰고 있었다.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주해 오다가 신아르 지방에서 한 벌판을 만나 거기에 자리 잡
#7177성말순15.12.14조회 50 - 7176김기순15.12.1440-
창세 10,1 - 32
노아의 자손들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펫의 족보는 이러하다. 홍수가 있은 뒤에 그들에게서 자식들이 태어났다. 야펫의 아들은 고메르, 마곡, 마
#7176김기순15.12.14조회 40 - 7175성말순15.12.1345-
창세9,18-29
셈과 함과 야펫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펫이다. 함은 가나안의 조상이다. 이 셋이 노아의 아들인데, 이들에게서 온 땅으로 사람
#7175성말순15.12.13조회 45 - 7174성말순15.12.1261-
창세9,8-17
하느님께서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너희와 너희 뒤에 오는 자손들과 내 계약을 세운다. 그리고 너희와 함께 있는 모든 생
#7174성말순15.12.12조회 61 - 7173성말순15.12.1153-
창세8,15-9,7
방주에서 나오다 하느님께서 노아에게 이르셨다.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와라. 모든 생물들, 너와 함께 있는 모든 살덩
#7173성말순15.12.11조회 53 - 7172김기순15.12.1160-
창세 8,1 - 14
홍수가 그치다 그때에 하느님께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집짐승을 기억하셨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땅 위에 바람을 일으키시
#7172김기순15.12.11조회 60 - 7171성말순15.12.1045-
창세 7,6-24
홍수 땅에 홍수가 난 것은 노아가 육백 살 되던 때였다.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로 들어갔다. 정결한 짐승과
#7171성말순15.12.10조회 45 - 7170김기순15.12.1058-
창세 6,9 - 7,5
노아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당대에 의롭고 흠 없는 사람이었다 . 노아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갔다. 그리고 노아는 아들 셋, 곧 셈과 함
#7170김기순15.12.10조회 58 - 7169성말순15.12.0938-
창세 6,1-8
하느님의 아들들과 거인족 땅 위에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하느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7169성말순15.12.09조회 38 - 7168김기순15.12.0939-
창세 5,1 - 32
아담의 족보 아담의 족보는 이러하다. 하느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던 날, 하느님과 비슷하게 그를 만드셨다. 그분께서는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
#7168김기순15.12.09조회 39 - 7167성말순15.12.0848-
창세 4,17-26
카인의 자손 카인이 자기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그 여자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카인은 성읍 하나를 세우고 ,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7167성말순15.12.08조회 48 - 7166김기순15.12.0857-
창세 4,1 - 16
카인과 아벨 사람이 자기 아내 하와와 잠자리를 같이하니, 그 여자가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주님 의 도우심으로 남자 아이
#7166김기순15.12.08조회 57 - 7165성말순15.12.0761-
창세3,14-24
주 하느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너는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에서 저주를 받아 네가 사는 동안 줄곧 배로 기어
#7165성말순15.12.07조회 61 - 7164김기순15.12.0752-
창세 3,1 - 13
인간의 죄와 벌 뱀은 주 하느님께서 만드신 모든 들짐승 가운데에서 가장 간교하였다. 그 뱀이 여자에게 물었다. "하느님께서 '너희는 동산의 어떤
#7164김기순15.12.07조회 52 - 7163이강실15.12.0652-
창세기 2,18-25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그래서 주 하느님께서는 흙으로 들의
#7163이강실15.12.06조회 52 - 7162성말순15.12.0640-
창세2,1-17
이렇게 하늘과 땅과 그 안으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하느님껫는 하시던 일을 이렛날에 다 이루셨다. 그분께서는 하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이렛날에
#7162성말순15.12.06조회 40 - 7161성말순15.12.0538-
창세 1,17-31
하느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궁창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저녁이
#7161성말순15.12.05조회 38 - 7160성말순15.12.0449-
창세1,1-16[1]
천지 창조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7160성말순15.12.04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