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099김기순15.11.0662-
야고 3,1 - 18
말조심 나의 형제 여러분, 많은 사람이 교사가 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많은
#7099김기순15.11.06조회 62 - 7098박유미15.11.0559-
야고 2, 14-26
믿음과 실천 나의 형제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한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
#7098박유미15.11.05조회 59 - 7097김기순15.11.0540-
야고 2,1 - 13
차별 대우 나의 형제 여러분, 영광스러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가령 여러분의 모임에 금가락지를 끼
#7097김기순15.11.05조회 40 - 7096김기순15.11.0462-
야고 1,12 - 27
시련과 유혹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
#7096김기순15.11.04조회 62 - 7095김기순15.11.0347-
야고 1,1 - 11
인사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가 세상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인사합니다. 믿음과 시련과 지혜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
#7095김기순15.11.03조회 47 - 7094박유미15.11.0298-
히브 13, 10-25
우리에게는 제단이 있는데, 성막에 봉직하는 이들은 이 제단의 음식을 먹을 권리가 없습니다. 대사제는 짐승들의 피를 속죄 제물로 성소 안에 가져갑
#7094박유미15.11.02조회 98 - 7093김기순15.11.0263-
히브 13,1 - 9
참된 공동체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접대하기도
#7093김기순15.11.02조회 63 - 7092박유미15.11.0262-
히브 12, 14-29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
#7092박유미15.11.02조회 62 - 7091박유미15.10.31110-
히브 12, 1-13
시련과 인내 그러므로,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구름처럼 에워싸고 있으니, 우리도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가
#7091박유미15.10.31조회 110 - 7090박유미15.10.3081-
히브 11, 32-40
내가 무슨 말을 더 해야 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락, 삼손, 입타, 다윗과 사무엘, 그리고 예언자들에 대하여 말하려면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7090박유미15.10.30조회 81 - 7089박유미15.10.2956-
히브 11, 23-31
믿음으로써, 모세가 태어났을 때에 그의 부모는 그를 석 달 동안 숨겼습니다, 그들이 보기에 아기가 잘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임금의 명령도 두
#7089박유미15.10.29조회 56 - 7088박유미15.10.2968-
히브 11, 11-22
믿음으로써, 사라는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여인인 데다 나이까지 지났는데도 임신할 능력을 얻었습니다. 약속해 주신 분을 성실하신 분으로 여겼기 때
#7088박유미15.10.29조회 68 - 7087박유미15.10.2761-
히브 11, 1-10
믿음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의 확증입니다.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써, 우리는 세상
#7087박유미15.10.27조회 61 - 7086박유미15.10.2647-
히브 10, 19-39
충실한 신앙생활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
#7086박유미15.10.26조회 47 - 7085김기순15.10.2641-
히브 10,1 - 18
유일한 희생 제사의 효과 율법은 장차 일어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만 지니고 있을 뿐 바로 그 실체의 모습은 지니고 있지 않으므로, 해마다 계속해서
#7085김기순15.10.26조회 41 - 7084김기순15.10.2554-
히브 9,1 - 14
옛 계약의 제사 첫째 계약에도 예배 법규가 있었고 지상 성소가 있었습니다. 사실 첫째 성막이 세워져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제사 빵이 놓여 있었
#7084김기순15.10.25조회 54 - 7083박유미15.10.2465-
히브 8, 1-13
새 계약의 대사제 지금 하는 말의 요점은 우리에게 이와 같은 대사제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곧 하늘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어좌 오른쪽에 앉으시어,
#7083박유미15.10.24조회 65 - 7082김기순15.10.2450-
히브 7,11 - 28
멜키체덱과 같은 대사제 백성은 레위의 사제직을 바탕으로 율법을 받았는데, 만일 그 사제직으로 완전성에 이를 수 있었다면, 아론과 같은 사제를 임
#7082김기순15.10.24조회 50 - 7081김기순15.10.2347-
히브 7,1 - 10
멜키체덱의 사제직 이 멜키체덱은 "살렘 임금"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로서 , "여러 임금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
#7081김기순15.10.23조회 47 - 7080박유미15.10.2254-
히브 6, 1-20
그러므로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인 교리를 놓아두고 성숙한 경지로 나아갑시다. 다시 기초를 닦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 기초는 곧 죽음의 행실에서
#7080박유미15.10.22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