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019박유미15.09.1387-
갈라 5, 1-12
그리스도인의 자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자,
#7019박유미15.09.13조회 87 - 7018김기순15.09.1376-
갈라 4,21 - 31
하가르와 사라: 옛 계약과 새 계약 율법 아래 있기를 바라는 여러분, 나에게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율법이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까? 아브라
#7018김기순15.09.13조회 76 - 7017박유미15.09.1289-
갈라 4, 1-20
종살이에서 자유로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상속자는 모든 것의 주인이면서도 어린아이일 때에는 종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정해 놓
#7017박유미15.09.12조회 89 - 7016박유미15.09.1192-
갈라 3, 15-29
율법과 약속 형제 여러분, 내가 인간의 관례에 따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한 사람의 유언도 옳게 작성된 것이면 아무도 폐기하거나 무엇을 첨가할
#7016박유미15.09.11조회 92 - 7015김기순15.09.10116-
갈라 3,1 - 14
율법과 성령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 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
#7015김기순15.09.10조회 116 - 7013박유미15.09.09119-
갈라 2, 11-21
바오로가 베드로를 나무라다 그런데 케파가 안티오키아에 왔을 때 나는 그를 정면으로 반대하였습니다. 그가 단죄받을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야고보
#7013박유미15.09.09조회 119 - 7012김기순15.09.08137-
갈라 2,1 - 10
예루살렘 사도 회의 그러고 나서 십사 년 뒤에 나는 바르나바와 함께 티토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나는 계시를 받고 그리로 올라갔
#7012김기순15.09.08조회 137 - 7011박유미15.09.07126-
갈라 1, 11-24
바오로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경위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분명히 밝혀 둡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복음은
#7011박유미15.09.07조회 126 - 7010김기순15.09.07121-
갈라 1,1 - 10
인사 사람들에게서도 또 어떤 사람을 통해서도 파견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하느님 아버지를 통해서
#7010김기순15.09.07조회 121 - 7009김기순15.09.0670-
2 코린토서13,1 - 13
마지막 경고와 인사 나는 이제 세 번째로 여러분에게 갑니다. "모든 일은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지어야 합니다." 내가 두 번째로 방문하였을
#7009김기순15.09.06조회 70 - 7008박유미15.09.0554-
2 코린 12, 11-21
코린토 교회에 대한 염려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억지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나를 내세워 주어야 했
#7008박유미15.09.05조회 54 - 7007김기순15.09.0565-
2 코린토서 12,1 - 10
바오로가 받은 환시 이로울 것이 없지만 나는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예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시와 계시까지 말하렵니다. 나는 그리
#7007김기순15.09.05조회 65 - 7006박유미15.09.0448-
2 코린 11, 16-33
사도로서 겪는 고난 내가 거듭 말합니다. 아무도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생각하려거든 적어도 나를 어리석은 대로라도 받아 주십
#7006박유미15.09.04조회 48 - 7005박유미15.09.0361-
2 코린 11, 1-15
바오로와 거짓 사도들 아무쪼록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더라도 참아 주기를 바랍니다. 부디 참아 주십시오. 나는 하느님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7005박유미15.09.03조회 61 - 7004박유미15.09.0249-
2 코린 10,1-18
자기 사도직을 옹호하는 바오로 여러분과 얼굴을 마주할 때에는 겸손하고 떨어져 있을 때에는 대담하다고들 하는 나 바오로가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에
#7004박유미15.09.02조회 49 - 7003김기순15.09.0260-
2 코린토서 9,1 - 15
형제들을 돕는 일 성도들을 위한 구제 활동에 관해서는 내가 여러분에게 글을 또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나는 여러분의 열의를 잘 알고 있
#7003김기순15.09.02조회 60 - 7002박유미15.09.0155-
2 코린 8, 16-24
티토 일행의 파견 여러분을 위하여 티토의 마음속에도 나와 똑같은 열성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는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7002박유미15.09.01조회 55 - 7001김기순15.09.0151-
2 코린도 서 8,1 - 15
그리스도인의 헌금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께서 마케도니아의 여러 교회에 베푸신 은총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7001김기순15.09.01조회 51 - 7000박유미15.08.3144-
2 코린 7, 2-16
회개에 대한 바오로의 기쁨 마음을 열어 우리를 받아 주십시오. 우리는 아무에게도 불의를 저지르지 않았고 아무도 망쳐 놓지 않았으며 아무도 기만하
#7000박유미15.08.31조회 44 - 6999김기순15.08.3143-
2 코린토서 6, 14 - 7,1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 불신자들과는 상종하지 마십시오. 의로움과 불법이 어떻게 짝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빛이 어떻게 어둠과 사귈 수
#6999김기순15.08.31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