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957김기순15.07.2793-
로마서 16,17 - 27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이 배운 가르침을 거슬러 분열을 일으키고 걸림돌이 되는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을 멀리하십시오
#6957김기순15.07.27조회 93 - 6956박유미15.07.2651-
로마서 16, 1-16
끝인사와 권고 우리의 자매이며 캥크레애 교회의 일꾼이기도 한 포이베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성도들의 품위에 맞게 그를 주님안에서 맞아들이고,
#6956박유미15.07.26조회 51 - 6955김기순15.07.2679-
로마서 15,14 - 33
바오로의 사도직 나의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 자신도 선의로 가득하고 온갖 지식으로 충만할 뿐만 아니라 서로 타이를 능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6955김기순15.07.26조회 79 - 6954김기순15.07.2573-
로마서 15,1 - 13
공동체의 일치 믿음이 강한 우리는 믿음이 나약한 이들의 약점을 그대로 받아주어야 하고, 자기 좋을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좋은 일이 생
#6954김기순15.07.25조회 73 - 6953박유미15.07.2451-
로마서 14, 13-23
형제에게 장애물이 되지 마라  그러니 더 이상 서로 심판하지 맙시다. 오히려 형제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
#6953박유미15.07.24조회 51 - 6952김기순15.07.2446-
로마서 14,1 - 12
형제를 심판하지 마라 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가까이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나 여러 견해를 두고 논쟁할 생각으로 그렇게 하지는 마십시오. 어떤
#6952김기순15.07.24조회 46 - 6951박유미15.07.2341-
로마서 13, 8-14
사랑은 율법의 완성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간음
#6951박유미15.07.23조회 41 - 6950김기순15.07.2346-
로마서 13,1 - 7
그리스도인과 권위 사람은 누구나 위에서 다스리는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느님에게서 나오지 않는 권위란 있을 수 없고, 현재의 권위들도 하느님
#6950김기순15.07.23조회 46 - 6949박유미15.07.2248-
로마서 9, 9-21
그리스도인의 생활 규범 사랑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악을 혐오하고 선을 꼭 붙드십시오. 형제애로 서로 깊이 아끼고, 서로 존경하는 일
#6949박유미15.07.22조회 48 - 6948김기순15.07.2265-
로마서 12,1 - 8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거룩한
#6948김기순15.07.22조회 65 - 6947김기순15.07.2141-
로마서 11,25 - 36
온 이스라엘의 구원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신비를 알아 스스로 슬기롭다고 여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 신비는 이렇습니다. 이스라엘
#6947김기순15.07.21조회 41 - 6946박유미15.07.2042-
로마서 11, 11-24
다른 민족들의 구원 그러면 내가 묻습니다. 그들은 걸려 비틀거리다가 끝내 쓰러지고 말았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잘못으로 다
#6946박유미15.07.20조회 42 - 6945김기순15.07.2038-
로마서 11,1 - 10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그래서 나는 묻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신 것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나 자신도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6945김기순15.07.20조회 38 - 6944박유미15.07.1937-
로마서 10, 5-21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 모세는 율법에서 오는 의로움에 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것이다." 그러나
#6944박유미15.07.19조회 37 - 6943김기순15.07.1938-
로마서 9,19 - 10,4
하느님의 진노와 자비 이제 그대는, "그렇다면 하느님께서는 왜 사람을 여전히 책망하십니까? 사실 누가 그분의 뜻을 거역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6943김기순15.07.19조회 38 - 6942김기순15.07.1838-
로마서 9,6 - 18
하느님의 이스라엘 선택 그렇다고 하느님의 말씀이 허사로 돌아갔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스라엘 자손이라고 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닙니다. "이사
#6942김기순15.07.18조회 38 - 6941박유미15.07.1839-
로마서 8, 31-9, 5
하느님의 사랑과 믿는 이들의 확신 그렇다면 우리가 이와 관련하여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6941박유미15.07.18조회 39 - 6940박유미15.07.1663-
로마서 8, 18-30
고난과 희망과 영광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
#6940박유미15.07.16조회 63 - 6939김기순15.07.1661-
로마서 8,1 - 17
성령께서 주시는 생명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6939김기순15.07.16조회 61 - 6938박유미15.07.1569-
로마서 7, 7-25
율법과 죄와 죽음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율법이 죄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율법이 없었다면 나는 죄를 몰랐을
#6938박유미15.07.15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