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917박유미15.06.2638-
사도행전 25, 13-27
아그리파스와 베르니케 앞에 서다 며칠이 지난 뒤, 아그리파스 임금과 베르니케가 카이사리아에 도착하여 페스투스에게 인사하였다. 그들이 그곳에서 여
#6917박유미15.06.26조회 38 - 6916박유미15.06.2537-
사도행전 25, 1-12
황제에게 상소하다 페스투스는 그 지방에 부임한 지 사흘 뒤에 카이사리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그러자 수석 사제들과 유다인들의 유력자들이 바
#6916박유미15.06.25조회 37 - 6915박유미15.06.2437-
사도행전 24, 10-27
바오로가 변론하다 그때에 총독이 고개를 끄덕이자 바오로가 답변하였다. "나는 각하께서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관으로 계신 것을 알기에,
#6915박유미15.06.24조회 37 - 6914박유미15.06.2437-
사도행전 24, 1-9
유다인들이 바오로를 총독에게 고발하다 닷새 뒤에 하나니아스 대사제가 원로 몇 사람과 테르틸로스라는 법률가와 함께 내려가, 총독에게 바오로에 대한
#6914박유미15.06.24조회 37 - 6913박유미15.06.2238-
사도행전 23, 23-35
바오로가 카이사리아로 총독에게 호송되다 천인대장은 백인대장 두 사람을 불러 말하였다. "오늘 밤 아홉 시에 카이사리아로 출발할 수 있도록 군사
#6913박유미15.06.22조회 38 - 6912김기순15.06.2241-
사도행전 23,12 - 22
유다인들이 바오로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다 날이 밝자 유다인들은 모의를 하고, 바오로를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고 하느님을 두
#6912김기순15.06.22조회 41 - 6911김기순15.06.2141-
사도행전 23,1 - 11
바오로가 최고 의회 의원들을 유심히 바라보고 나서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날까지 하느님 앞에서 온전히 바른 양심으로 살아왔습니다."
#6911김기순15.06.21조회 41 - 6910박유미15.06.2041-
사도행전 22, 17-30
나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전에서 기도할 때 무아경에 빠져,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분을 보았습니다. '어서 빨리 예루살렘을 떠나라. 사람들
#6910박유미15.06.20조회 41 - 6909김기순15.06.2063-
사도행전 22,1 - 16
"부형 여러분,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하는 해명을 들어 보십시오." 그들은 바오로가 히브리 말로 자기들에게 연설하는 것을 듣고 더욱 조용해졌다.
#6909김기순15.06.20조회 63 - 6908박유미15.06.1940-
사도행전 21, 27-40
성전에서 체포되다 그 이레가 거의 끝날 무렵, 아시아에서 온 유다인들이 성전에서 바오로를 보고서는, 온 군중을 선동하여 그를 붙잡고 외쳤다. "
#6908박유미15.06.19조회 40 - 6907김기순15.06.1951-
사도행전 21,17 - 26
야고보를 방문하다 우리가 예루살렘에 다다르자 형제들이 반가이 맞아 주었다. 이튿날 바오로는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찾아갔는데 원로들도 모두 와 있
#6907김기순15.06.19조회 51 - 6906박유미15.06.1861-
사도행전 21, 7-16
우리는 티로를 떠나 항해를 마치고 프톨레마이스에 다다랐다. 거기에서 형제들에게 인사하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지냈다. 이튿날 그곳을 떠나 카이사리
#6906박유미15.06.18조회 61 - 6905김기순15.06.1851-
사도행전 21,1 - 6
예루살렘으로 여행하다 우리는 그들과 헤어져 배를 타고 곧장 코스로 갔다가, 이튿날 로도스를 거쳐 거기에서 다시 파타라로 갔다. 그리고 페니키아로
#6905김기순15.06.18조회 51 - 6904박유미15.06.1755-
사도행전 20,17-38
에페소 원로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다 바오로는 밀레토스에서 에페소로 사람을 보내어 그 교회의 원로들을 불러오게 하였다. 그들이 자기에게 오자 바오
#6904박유미15.06.17조회 55 - 6903김기순15.06.1762-
사도행전 20,1 - 16
바오로가 마케도니아와 그리스로 가다 그 소동이 가라앉은 뒤에 바오로는 제자들을 불러오게 하여 그들을 격려한 다음, 작별 인사를 하고 마케도니아로
#6903김기순15.06.17조회 62 - 6902박유미15.06.1648-
사도행전 19, 21-40
에페소에서 소동이 일어나다 이런 일들이 끝난 뒤, 바오로는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고, "거기에 갔다가 로마에도 가
#6902박유미15.06.16조회 48 - 6901김기순15.06.1656-
사도행전 19,1 - 20
바오로가 에페소에서 선교하다 아폴로가 코린토에 있는 동안, 바오로는 여러 내륙 지방을 거쳐 에페소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제자 몇 사람을 만나,
#6901김기순15.06.16조회 56 - 6900김기순15.06.1555-
사도행전 18, 18 - 28
안티오키아로 돌아가다 바오로는 한동안 그곳에 더 머물렀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프리스킬라와 아퀼라와 함께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갔다. 바오로는 서
#6900김기순15.06.15조회 55 - 6899박유미15.06.1456-
사도행전 18, 1-17
코린토에서 선교하다 그 뒤에 바오로는 아테네를 떠나 코린토로 갔다. 거기에서 그는 폰토스 출신의 아퀼라라는 어떤 유다인을 만났다. 아퀼라는 클라
#6899박유미15.06.14조회 56 - 6898김기순15.06.1448-
사도행전 17,,22 - 34
바오로는 아레오파고스 가운데에 서서 말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대단한 종교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6898김기순15.06.14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