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937박유미15.07.1469-
로마서 7, 1-6
율법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율법을 아는 사람들이기에 말합니다. 율법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만 그 위에 군림한다는 사실
#6937박유미15.07.14조회 69 - 6936김기순15.07.1476-
로마서 6,15 - 23
그리스도인은 의로움의 종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총 아래 있으니 죄를 지어도 좋습니까? 결코
#6936김기순15.07.14조회 76 - 6935박유미15.07.1373-
로마서 6, 1-14
세례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우리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은총이 많아지도록 우리가 계속 죄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까? 결코
#6935박유미15.07.13조회 73 - 6934김기순15.07.1344-
로마서5,12 - 21
아담과 그리스도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를 통하여 죽음이 들어왔듯이, 또한 이렇게 모두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6934김기순15.07.13조회 44 - 6933박유미15.07.1242-
로마서 5, 1-11
의롭게 된 이들의 삶과 희망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믿음 덕분에,
#6933박유미15.07.12조회 42 - 6932김기순15.07.1143-
로마서 4ㅡ13 - 25
믿음을 통하여 실현된 하느님의 약속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약속은 율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믿음으로 얻은 의로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에
#6932김기순15.07.11조회 43 - 6931박유미15.07.1056-
로마서 4, 1-12
아브라함의 믿음 그렇다면 혈육으로 우리 선조인 아브라함이 찾아 얻은 것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게 되었더
#6931박유미15.07.10조회 56 - 6930김기순15.07.1043-
로마서 3,21 - 31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길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 상관없이 하느님의 의로움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6930김기순15.07.10조회 43 - 6929박유미15.07.0942-
로마서 3, 9-20
사람은 모두 죄인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유다인으로서 나은 점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미 앞에서 유다인들이나 그리스인
#6929박유미15.07.09조회 42 - 6928박유미15.07.0846-
로마서 3,1-8
하느님의 진실성과 사람들의 죄 그렇다면 유다인으로서 더 이로운 점은 무엇입니까? 할례의 이점은 무엇입니까? 어느 모로 보나 많이 있습니다. 우선
#6928박유미15.07.08조회 46 - 6927박유미15.07.0741-
로마서 2, 17-29
유다인과 율법 그런데 그대는 자신을 유다인이라고 부르면서 율법에 의지하고 하느님을 자랑하며, 율법을 배워 하느님의 뜻을 알고 무엇이 중요한지 판
#6927박유미15.07.07조회 41 - 6926박유미15.07.0650-
로마서 2, 1-16
하느님의 의로운 심판 그러므로 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
#6926박유미15.07.06조회 50 - 6925박유미15.07.0498-
로마서 1, 18-32
인간의 죄와 하느님의 진노 불의로 진 리를 억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한 하느님의 진노가 하늘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느님에
#6925박유미15.07.04조회 98 - 6924박유미15.07.0395-
로마서 1, 1-17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인사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선택을 받은 바오로가 이 편지를 씁니다.
#6924박유미15.07.03조회 95 - 6923박유미15.07.0287-
사도행전 28, 11-31
몰타에서 로마로 가다 석 달 뒤에 우리는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났다. 그 배에는 디오스쿠로이의 모상이 새겨져 있었다.
#6923박유미15.07.02조회 87 - 6922박유미15.07.0193-
사도행전 27, 39-28, 10
배가 부서지다 날이 밝자, 어느 땅인지 알 수는 없지만 해변이 평평한 작은 만이 보였다. 그래서 할 수 있으면 배를 그 해변에 대기로 작정하였다
#6922박유미15.07.01조회 93 - 6921박유미15.06.3095-
사도행전 27, 13-38
바다에서 폭풍을 만나다 마침 남풍이 부드럽게 불자 그들은 이미 뜻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여, 닻을 올리고 크레타 해안에 바싹 붙어서 항
#6921박유미15.06.30조회 95 - 6920박유미15.06.2939-
사도행전 27, 1-12
로마로 출발하다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결정되자, 그들은 바오로와 다른 수인 몇을 ' 황제 부대'의 율리우스라는 백인대장에게 넘겼다
#6920박유미15.06.29조회 39 - 6919박유미15.06.2839-
사도행전 26, 19-32
그래서 아그리파스 임금님, 나는 하늘로부터 받은 이 환시를 거역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다마스쿠스에 사는 이들에 이어 예루살렘에 사는 이들에게,
#6919박유미15.06.28조회 39 - 6918박유미15.06.2739-
사도행전 26, 1-18
아그리파스 임금 앞에서 변론하다 아그리파스가 바오로에게 "당신 자신에 관하여 이야기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바오로가 손을 들고 나서
#6918박유미15.06.2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