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978박유미15.08.1145-
1 코린 11, 1-16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여러분도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전례 때에 여자들이 가져야 하는 자세 나는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여러분이
#6978박유미15.08.11조회 45 - 6977이문숙15.08.1144-
1코린토 10,14- 33
성찬례와 이교 제사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을 슬기로운 사람으로 여겨 말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스스로
#6977이문숙15.08.11조회 44 - 6976박유미15.08.1043-
1 코린 10, 1-13
이스라엘 역사가 주는 교훈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 아래 있었으며 모두 바다를 건넜습니
#6976박유미15.08.10조회 43 - 6975박유미15.08.08101-
1 코린 9, 13-27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복음에 어떠한 지장도 주지 않으려고 모든 것을 견디어 내고 있습니다. 성전에
#6975박유미15.08.08조회 101 - 6974박유미15.08.0665-
1 코린 9, 1-12
사도의 본보기 내가 자유인이 아닙니까? 내가 사도가 아닙니까? 내가 우리 주 예수님을 뵙지 못하였다는 말입니까? 여러분이 바로 주님 안에서 이루
#6974박유미15.08.06조회 65 - 6973박유미15.08.0568-
1 코린 8, 1-13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식이 있다." 는 것을 우리도 압니다. 그러나 지식은 교만하게
#6973박유미15.08.05조회 68 - 6972김기순15.08.0597-
1코린토서 7,25 - 40
혼인과 미혼 미혼자들에 관해서는 내가 주님의 명령을 받은 받은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자비를 입어 믿을 만한 사람이 된 자로서 의견을 내
#6972김기순15.08.05조회 97 - 6971박유미15.08.0470-
1 코린 7, 17-24
주님께서 정해 주신 삶 아무튼 주님께서 각자에게 정해 주신 대로, 하느님께서 각자를 부르셨을 때의 상태대로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내가 모든 교회
#6971박유미15.08.04조회 70 - 6970김기순15.08.0471-
1코린토서 7,1 - 16
혼인 문제 이제 여러분이 써 보낸 것들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불륜의 위험이 있으니 모
#6970김기순15.08.04조회 71 - 6969박유미15.08.0384-
1 코린 6, 12-20
불륜과 그리스도인의 자유 "나에게는 모든 것이 혀용된다. "하지만, 모든 것이 유익하지는 않습니다. "나에게는 모든 것인 허용됩니다." 그러나
#6969박유미15.08.03조회 84 - 6967양서윤15.08.0381-
1코린토서 6,1-11
교우끼리의 송사 여러분 가운데 누가 다른 사람과 문제가 있을 때, 어찌 성도들에게 가지 않고 이교도들에게 가서 심판을 받으려고 한다는 말입니까?
#6967양서윤15.08.03조회 81 - 6966김기순15.08.0386-
1코린토서 4,14 - 5,13
나는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고 이런 말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나의 사랑하는 자녀로서 타이르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그리스도 안에서 이
#6966김기순15.08.03조회 86 - 6965김기순15.08.0289-
1코린토서 4,1 - 13
그리스도의 사도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무릇 관리인에게 요구되는 바는
#6965김기순15.08.02조회 89 - 6964김기순15.08.0171-
1코린토서 3,10 - 23
나는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은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저마다 잘
#6964김기순15.08.01조회 71 - 6963김기순15.07.3171-
1코린토서 3,1 - 9
복음선포자의 역할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때, 나는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으로 대할
#6963김기순15.07.31조회 71 - 6962김기순15.07.3076-
1코린토서 2,6 - 16
하느님의 지혜 성숙한 이들 가운데에서는 우리도 지혜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 지혜는 이 세상의 것도 아니고 파멸하게 되어 있는 이 세상 우두머리들
#6962김기순15.07.30조회 76 - 6961김기순15.07.28100-
1 코린토서 2,1 - 5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다 형제 여러분, 나도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습니
#6961김기순15.07.28조회 100 - 6960박유미15.07.28100-
1 코린 1, 16-31
내가 스테파나스 집안 사람들에게도 세례를 주기는 하였습니다. 그 밖에는 다른 누구에게도 세례를 준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6960박유미15.07.28조회 100 - 6959양서윤15.07.28108-
1 코린 1,10-15
코린토 교회의 분열 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모두 합심하여 여러분 가운데에 분열이 일어나지
#6959양서윤15.07.28조회 108 - 6958박유미15.07.2790-
1 코린 1, 1-9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
#6958박유미15.07.27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