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199성말순15.12.2646-
창세 22,9-24
그들이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곳에 다다르자 , 아브라함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얹어 놓았다. 그러고 나서 아들 이사악을 묶어 제
#7199성말순15.12.26조회 46 - 7198이강실15.12.2659-
창세기 22,1-8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자, 그가 "예, 여기
#7198이강실15.12.26조회 59 - 7197성말순15.12.2545-
창세21,22-34
아브라함과 아베멜렉의 계약 그때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장수인 피콜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는 그대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함께 계시는구
#7197성말순15.12.25조회 45 - 7196이강실15.12.2542-
창세기 21,14-21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한 가죽 부대를 가져다 하가르에게 주어 어깨에 메게 하고는, 그를 아기와 함께 내보냈다. 길을 나선 하가르
#7196이강실15.12.25조회 42 - 7195성말순15.12.2440-
창세 21,1-13
이사악이 태어나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해 주시니, 사라가 임신하여,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
#7195성말순15.12.24조회 40 - 7194이강실15.12.2443-
창세기 20,8-18
아비멜렉은 아침 일찍 일어나 자기 종들을 모두 불러 모으고서, 그들에게 이 일을 낱낱이 들려주었다. 그러자 그 사람들은 크게 두려워하였다. 아비
#7194이강실15.12.24조회 43 - 7193이강실15.12.2342-
창세기 20,1-7
아브라함과 아비멜렉 아브라함은 그곳을 떠나 네겝 땅으로 옮겨 가서, 카데스와 수르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라르에서 나그네살이하게 되었을 때,
#7193이강실15.12.23조회 42 - 7192성말순15.12.2354-
창세19,30-38
모압족과 암몬족의 기원 롯은 초아르를 떠나 산으로 올라가서 자기의 두 딸과 함께 살았다. 초아르에서 사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롯은
#7192성말순15.12.23조회 54 - 7191성말순15.12.2254-
창세 19,15-29
동이 틀 무렵에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며 말하였다."자, 이 성읍에 벌이 내릴 때 함께 휩쓸리지 않을거든, 그대의 아내와 여기에 있는 두 딸을 데
#7191성말순15.12.22조회 54 - 7190성말순15.12.2158-
창세19,1-14
소돔의 멸망과 롯의 구원 저녁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는데, 그때 롯은 소돔 성문에 앉아 있었다. 롯의 그들을 보자 일어나 맞으면서 얼굴
#7190성말순15.12.21조회 58 - 7189김기순15.12.2157-
창세 18,16 - 33
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하여 빌다 그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이르렀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려고 함께 걸어갔다. 그때에
#7189김기순15.12.21조회 57 - 7188성말순15.12.2052-
창세18,1-15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다 주님께서는 마므레의 참나무들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한창 더운 대낮에 천막 어귀에 앉아 있었
#7188성말순15.12.20조회 52 - 7187김기순15.12.2039-
창세 17,15 - 27
하느님께서 다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아내 사라이를 더 이상 사라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 마라. 사라가 그의 이름이다. 나는 그에게 복
#7187김기순15.12.20조회 39 - 7186성말순15.12.1942-
창세17,1-14
계약과 할례 아브람의 나이가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하느님이다. 너는 내 앞에서 살아가
#7186성말순15.12.19조회 42 - 7185김기순15.12.1944-
창세 16,1 - 16
하가르와 이스마엘 아브람의 아내 사라이는 그에게 자식을 낳아 주지 못하였다. 사라이에게는 이집트인 여종이 하나 있었는데, 그 이름은 하가르였다.
#7185김기순15.12.19조회 44 - 7184성말순15.12.1850-
창세 15장
하느님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주님의 말씀이 환시 중에 아브람에게 내렸다."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의
#7184성말순15.12.18조회 50 - 7183성말순15.12.1749-
창세14,13-24
그곳에서 도망쳐 나온 사람 하나가 히브리인 아브람에게 와서 이 일을 알렸다. 아브람은 그 때 아모리족 마므레의 참나무들 곁에 머물고 있었다. 마
#7183성말순15.12.17조회 49 - 7182김기순15.12.1763-
창세 14,1 - 12
아브람이 롯을 구하다 신아르 임금 아므라펠과 엘라사르 임금 아르욕과 엘람 임금 크도를라오메르와 고임 임금 티드알의 시대였다. 그들은 소돔 임금
#7182김기순15.12.17조회 63 - 7181성말순15.12.1640-
창세13,1-18
롯이 분가하다 아브람은 아내와 자기의 모든 소유를 거두어 롯과 함께 이집트를 떠나 네겝으로 올라갔다. 아브람은 가축과 은과 금이 많은 큰 부자였
#7181성말순15.12.16조회 40 - 7180김기순15.12.1643-
창세 12,10 - 20
이집트로 내려간 아브람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그래서 아브람은 나그네살이하려고 이집트로 내려갔다.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기 때문이다. 이집트에
#7180김기순15.12.16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