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264김기순16.01.2864-
창세 45,16 - 28
파라오의 초청 요셉의 형제들이 왔다는 소식이 궁궐에 전해지자,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이 좋아하였다.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그대의 형제들에
#7264김기순16.01.28조회 64 - 7263성말순16.01.2749-
창세 45,1-15
요셉이 형들에게 자신을 밝히다 요셉은 자기 곁에 서 있는 모든 이들 앞에서 더 이상 자신을 억제하지 못하고, "모두들 물러가게 하여라. "하고
#7263성말순16.01.27조회 49 - 7262김기순16.01.2750-
창세 44,18 - 34
유다가 대신 종이 되겠다고 나서다 그러자 유다가 그에게 나아가 말하였다. "나리, 이 종이 감히 나리께 한 말씀 아뢰겠습니다. 나리께서는 파라오
#7262김기순16.01.27조회 50 - 7261성말순16.01.2651-
창세 44,1-17
벤야민의 자루에서 요셉의 잔이 나오다 요셉이 자기 집 관리인에게 명령하였다. "저 사람들의 곡식 자루에다 그들이 가져갈 수 있을 만큼 양식을 채
#7261성말순16.01.26조회 51 - 7260김기순16.01.2655-
창세 43,15 - 34
요셉이 형제들을 다시 만나다 그리하여 이 사람들은 선물을 마련하고 돈도 갑절로 준비하여, 벤야민을 데리고 길을 떠나 이집트로 내려가 요셉 앞에
#7260김기순16.01.26조회 55 - 7259성말순16.01.2543-
창세 43,1-14
요셉의 형들이 벤야민을 데리고 이집트로 가다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이집트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어 갈 때, 아버지가 그들에
#7259성말순16.01.25조회 43 - 7258김기순16.01.2540-
창세 42,25 - 38
요셉의 형들이 가나안으로 돌아가다 요셉이 명령하기를, 그들의 포대에 밀을 채우고 그들의 돈을 각자의 자루에 도로 넣고 그들에게 여행 양식을 주라
#7258김기순16.01.25조회 40 - 7257성말순16.01.2454-
창세 42,6-24
요셉이 형들을 알아보다 그때 요셉은 그 나라의 통치자였다. 그 나라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파는 이도 그였다. 그래서 요셉의 형들은 들어와서 얼굴
#7257성말순16.01.24조회 54 - 7256김기순16.01.2341-
창세 41,50 - 42,5
요셉의 아들들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서 두 아들이 태어났다. 온의 사제 포티 페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다. 요셉은 "하느님
#7256김기순16.01.23조회 41 - 7255성말순16.01.2255-
창세 41,37-49
요셉이 재상이 되다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은 이 제안을 좋게 여겼다. 그리하여 파라오는 자기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 이 사람처럼 하느님의 영을
#7255성말순16.01.22조회 55 - 7254김기순16.01.2258-
창세 41,14 - 36
요셉이 꿈을 풀이하다 그러자 파라오는 사람들을 보내어 요셉을 불러오게 하였다. 그들은 서둘러 그를 구덩이에서 끌어내어, 수염을 깎고 옷을 갈아입
#7254김기순16.01.22조회 58 - 7253성말순16.01.2157-
창세 41,1-13
그로부터 이 년이 지난 뒤, 파라오가 꿈을 꾸었다. 그가 나일강 가에 서 있는데, 잘 생기고 살진 암소 일곱 마리가 나일강에서 올라와 갈대밭에서
#7253성말순16.01.21조회 57 - 7252김기순16.01.2164-
창세 40,1 -23
요셉이 감옥에서 꿈을 풀이하다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 이집트 임금의 헌작 시종과 제빵 시종이 그들의 주군인 이집트 임금에게 잘못을 저지른
#7252김기순16.01.21조회 64 - 7251성말순16.01.2049-
창세 39,1-23
포티파르의 종이 된 요셉 요셉은 이집트로 끌려 내려갔다. 파라오의 내신으로 경호대장인 이집트 사람 포티파르가 요셉을 그곳으로 끌고 내려온 이스마
#7251성말순16.01.20조회 49 - 7250김기순16.01.2040-
창세 38,12 - 30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수아의 딸, 유다의 아내가 죽었다. 애도 기간이 지나자, 유다는 아둘람 사람인 친구 히라와 함께 팀나로 자기 양들의 털을
#7250김기순16.01.20조회 40 - 7249김기순16.01.1940-
창세 38,1 - 11
유다와 타마르 그때에 유다는 형제들과 떨어져 내려와, 히라라는 이름을 지닌 아둘람 사람에게 붙어살았다. 유다는 그곳에서 수아라는 이름을 지닌 가
#7249김기순16.01.19조회 40 - 7248성말순16.01.1937-
창세 37,21-36
그러나 르우벤은 이 말을 듣고 그들의 손에서 요셉을 살려 낼 속셈으로 , "목숨만은 해치지 말자." 하고 말하였다. 르우벰이 그들에게 다시 말하
#7248성말순16.01.19조회 37 - 7247성말순16.01.1840-
창세 37,5-20
요셉의 꿈 한번은 요셉이 꿈을 꾸고 그것을 형들에게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때문에 형들은 그를 더 미워하게 되었다.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7247성말순16.01.18조회 40 - 7246김기순16.01.1847-
창세 36,31 - 37,4
에돔의 임금들 이스라엘 자손들을 임금이 다스리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던 임금들은 이러하다. 프오르의 아들 벨라가 에돔을 다스렸는데, 그의 성
#7246김기순16.01.18조회 47 - 7244이강실16.01.1872-
창세 36, 20-30
호르 사람 세이르의 자손 호르 사람 세이르의 아들들로서 그 땅의 주민들은 이러하다. 곧 로탄, 소발, 치브온, 아나, 디손, 에체르, 디산이다.
#7244이강실16.01.18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