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221성말순16.01.0663-
창세 29,15-35
야곱이 라반의 딸들과 혼인하다 하루는 라반이 야곱에게 물었다. "네가 내 혈육이기는 하지만, 내 일을 거저 해 줄 수야 없지 않느냐? 네 품값ㅇ
#7221성말순16.01.06조회 63 - 7220김기순16.01.0648-
창세 29,1 - 14
야곱이 라반의 집에 도착하다 야곱은 발걸음을 옮겨 동방인들의 땅으로 들어갔다. 그가 보니 들에 우물이 하나 있고, 양 떼 세 무리가 그 곁에 엎
#7220김기순16.01.06조회 48 - 7219성말순16.01.0546-
창세 28,6-22
에사우가 이스마엘의 딸과 혼인하다 에사우는 , 이사악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파딴 아람으로 보내어 그곳에서 아내를 맞아들이게 하면서, 그에게
#7219성말순16.01.05조회 46 - 7218성말순16.01.0447-
창세 27,41-28,5
야곱이 에사우를 피해 하란으로 도망가다 에사우는 아버지가 야곱에게 해 준 축복 때문에 야곱에게 앙심을 품었다. 그래서 에사우는 '아버지의 죽음을
#7218성말순16.01.04조회 47 - 7217김기순16.01.0443-
창세 27,30 - 40
에사우가 잃어버린 복 이사악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나서 야곱이 아버지 앞에서 물러나자마자, 그의 형 에사우가 사냥에서 돌아왔다. 그도 별미를 만들
#7217김기순16.01.04조회 43 - 7216성말순16.01.0350-
창세 27,18-29
야곱이 아버지에게 가서 "아버지!" 하고 불렀다. 그가 "나 여기 있다. 아들아, 너는 누구냐?" 하고 묻자,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
#7216성말순16.01.03조회 50 - 7215김기순16.01.0345-
창세 27,1 - 17
야곱이 에사우의 복을 가로채다 이사악은 늙어서 눈이 어두워 잘 볼 수 없게 되었을 때, 큰 아들 에사우를 불러 그에게 "내 아들아!" 하고 말하
#7215김기순16.01.03조회 45 - 7214성말순16.01.0241-
창세 26,26-35
아비멜렉이 친구 아후잣과 자기 군대의 장수 피콜과 함께 그라르에서 이사악에게로 왔다. 이사악이 그들에게 "그대들은 나를 미워하여 쫓아내고서, 무
#7214성말순16.01.02조회 41 - 7213김기순16.01.0149-
창세 26,12 - 25
이사악은 그 땅에 씨를 뿌려, 그해에 수확을 백 배나 올렸다. 주님 께서 그에게 이렇듯 복을 내리시어, 그는 부자가 되었다. 그는 점점 더 부유
#7213김기순16.01.01조회 49 - 7212성말순16.01.0148-
창세 26,1-11
이사악과 아비멜렉 일찍이 아브라함 시대에 기근이 든 적이 있었는데, 그 땅에 또 기근이 들었다. 그래서 이사악은 그라르로 필리스티아 임금 아비멜
#7212성말순16.01.01조회 48 - 7211김기순15.12.3161-
창세 1,19 - 34
에사우와 야곱이 태어나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사악의 역사는 이러하다.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낳았고, 이사악은 나이 마흔에, 파딴 아람에 사는 아람
#7211김기순15.12.31조회 61 - 7210김기순15.12.3043-
창세25,1 - 18
크투라에게서 얻은 아브라함의 자손 아브라함은 다시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그의 이름은 크투라였다. 그는 아브라함에게 지므란, 욕산, 므단, 미디안
#7210김기순15.12.30조회 43 - 7209성말순15.12.3060-
창세 24,50-67
그러자 라바과 브투엘이 대답하였다. "이 일은 주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니, 우리가 당신에게 나쁘다 좋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레베카가 여기 있으니
#7209성말순15.12.30조회 60 - 7208성말순15.12.2961-
창세 24,42-49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샘터에 다다라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신 주님, 제가 하고 있는 여행의 목적을 제발 이루어 주
#7208성말순15.12.29조회 61 - 7207김기순15.12.2947-
창세 24,28 - 41
그 소녀는 달려가서 어머니 집 식구들에게 이 일을 알렸다. 레베카에게는 라반이라는 오빠가 있었는데, 라반은 샘에 있는 그 사람에게 뛰어나갔다.
#7207김기순15.12.29조회 47 - 7204이강실15.12.2941-
창세기 24,22-27
낙타들이 물을 다 마시고 나자, 그 남자는 무게가 반 세켈 나가는 금 코걸이 하나를 그 처녀의 코에 걸어 주고, 무게가 금 열 세켈 나가는 팔찌
#7204이강실15.12.29조회 41 - 7203김기순15.12.2839-
창세 24,10 - 21
그 종은 주인의 낙타 떼에서 열 마리를 데리고, 또 주인의 온갖 선물을 가지고 나호르가 사는 성읍인 아람 나하라임으로 길을 떠났다. 그는 여자들
#7203김기순15.12.28조회 39 - 7202이강실15.12.2841-
창세기 24,1-9
이사악과 레베카의 혼인 아브라함은 이제 늙고 나이가 무척 많았다. 주님께서는 모든 일마다 아브라함에게 복을 내려 주셨다. 아브라함은 자기의 모든
#7202이강실15.12.28조회 41 - 7201성말순15.12.2745-
창세 23,10-20
그때에 에프론은 히타이트 사람들 사이에 앉아 있었다. 그래서 이 히타이트 사람 에프론은 성문에 나와 있는 히타이트 사람들이 모두 듣는 데에서 아
#7201성말순15.12.27조회 45 - 7200이강실15.12.2742-
창세기 23,1-9
사라의 죽음과 막펠라의 무덤 사라는 백이십칠 년을 살았다. 이것이 사라가 산 햇수이다. 사라는 가나안 땅 키르얏 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7200이강실15.12.27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