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243성말순16.01.1771-
창세 36,9-19
세이르에서 난 에사우의 자손 세이르 산악 지방에 사는 에돔의 조상 에사우의 족보는 이러하다. 에사우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에사우의 아내
#7243성말순16.01.17조회 71 - 7242이강실16.01.1774-
창세 36,1-8
가나안에서 난 에사우의 자손 에사우 곧 에돔의 족보는 이러하다. 에사우는 가나안 여자들 가운데에서 아내들을 맞아들였다. 히타이트 사람 엘론의 딸
#7242이강실16.01.17조회 74 - 7241김기순16.01.1648-
창세 35,16 - 29
벤야민의 탄생과 라헬의 죽음 그들이 베텔을 떠나 에프라타까지는 아직 얼마 더 가야 하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었는데, 산고가 심하였다. 이렇
#7241김기순16.01.16조회 48 - 7240이강실16.01.1646-
창세 35,5-15
그들이 길을 가는 동안 하느님께서 내리신 공포가 그들 주위의 성읍들을 휘감아, 아무도 야곱의 아들들을 뒤쫓지 못하였다. 야곱은 자기에게 딸린 모
#7240이강실16.01.16조회 46 - 7239성말순16.01.1545-
창세 34,25-35,4
시메온과 레위의 음흉한 복수 사흘 뒤, 그들이 아직 아파하고 있을 때, 야곱의 두 아들 곧 디나의 오빠인 시메온과 레위가 각자 칼을 들고, 거침
#7239성말순16.01.15조회 45 - 7237이강실16.01.1543-
창세34,20-24
하모르와 그의 아들 스켐은 성문으로 가서 자기네 성읍 남자들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들은 우리에게 호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이땅에
#7237이강실16.01.15조회 43 - 7236성말순16.01.1458-
창세 34,1-19
디나가 폭행을 당하다 레아가 야곱에게 낳아 준 딸 디나가 그 고장 여자들을 보러 나갔다. 그런데 그 고장의 족장인 히위 사람 하모르의 아들 스켐
#7236성말순16.01.14조회 58 - 7235이강실16.01.1462-
창세 33,12-20
야곱이 에사우와 헤어지다 에사우가 말하였다. "자, 일어나 가자. 내가 앞장서마." 그러자 야곱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께서도 아시다시피 아이들
#7235이강실16.01.14조회 62 - 7234성말순16.01.1360-
창세 33,1-11
야곱이 에사우를 다시 만나다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사우가 장정 사백 명과 함께 오고 있었다. 그래서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아이들을 나
#7234성말순16.01.13조회 60 - 7233이강실16.01.1384-
창세 32,23-33
야곱이 하느님과 씨름하다 바로 그 밤에 야곱은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데리고 야뽁 건널목을 건넜다. 야곱은 이렇게 그들을 이
#7233이강실16.01.13조회 84 - 7232성말순16.01.1250-
창세 32,1-22
이튿날 아침 라반은 일찍 일어나 손자들과 딸들에게 입 맞추고 축복해 주었다. 그런 다음 라반은 길을 떠나 자기 고장으로 돌아갔다. 야곱이 에사우
#7232성말순16.01.12조회 50 - 7231이강실16.01.1251-
창세 31,43- 54
야곱과 라반이 계약을 맺다 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였다. "이 여자들은 내 딸들이고 이 아이들은 내 손자들이며, 이 가축 떼도 내 가축 떼일세,
#7231이강실16.01.12조회 51 - 7230성말순16.01.1170-
창세 31,32-42
그러나 장인 어른께서 저희 가운데 누구에게서든 어른의 신들을 발견하신다면, 그자는 죽어 마땅합니다. 제 짐 속에 장인 어른의 것이 있는지, 저희
#7230성말순16.01.11조회 70 - 7228이강실16.01.1153-
창세 31,22-31
라반이 야곱을 쫓아가다 야곱이 달아났다는 소식이 사흘 만에 라반에게 전해졌다. 그는 친족을 이끌고 야곱의 뒤를 쫓아 이레 길을 달려가, 길앗 산
#7228이강실16.01.11조회 53 - 7227성말순16.01.1047-
창세 31,9-21
하느님께서는 이처럼 당신네 아버지의 가축을 거두어 나에게 주셨소. 양들과 염소들이 끼리끼리 짝짓기 하는 시기에, 내가 꿈속에서 눈을 들어 보니,
#7227성말순16.01.10조회 47 - 7226이강실16.01.1062-
창세 31,1-8
야곱이 고향으로 달아나다 야곱은 라반의 아들들이 "야곱이 우리 아버지 것을 모조리 가로채고, 우리 아버지 것으로 그 모든 재산을 이루었다." 하
#7226이강실16.01.10조회 62 - 7225성말순16.01.0964-
창세 30,37-43
야곱은 은백양나무와 편도나무와 버즘나무의 싱싱한 가지들을 꺾고, 흰 줄무늬 껍질을 벗겨 내어 가지의 하얀 부분이 드러나게 하였다. 그런 다음 껍
#7225성말순16.01.09조회 64 - 7224성말순16.01.0851-
창세 30,25-36
야곱과 라반 라헬이 요셉을 낳자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제 고장, 제 고향으로 가게 저를 보내 주십시오. 장인 어른의 일을 해 드리고 얻은
#7224성말순16.01.08조회 51 - 7223성말순16.01.0772-
창세 30,14-24
밀을 거두어 들일 때, 르우벤이 밖에 나갔다가 들에서 합환채를 발견하고 자기 어머니 레아에게 갖다 드렸다. 라헬이 레아에게 "언니 아들이 가져온
#7223성말순16.01.07조회 72 - 7222김기순16.01.0766-
창세 30,1 - 13
라헬은 자기가 야곱에게 아이를 낳아 주지 못하는 것 때문에, 언니를 시샘하며 야곱에게 말하였다. "나도 아이를 갖게 해주셔요. 그러지 않으시면
#7222김기순16.01.07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