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388김기순09.01.2366-
시편 95,1 - 11[1]
95 와서 주님께 환호하세 .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 올리세 . 감사드리며 그분 앞으로 나아가세. 노래하며 그분께 환성 올리세. 주님은
#1388김기순09.01.23조회 66 - 1387박유미09.01.2367-
시편 93(92),1-94(93), 23[1]
93 (92) 주님 은 임금이시다. 존엄을 차려 입으셨다. 주님 께서 차려 입으시고 권능으로 띠 두르시니 정녕 누리가 굳게 세워져 흔들리지 않는
#1387박유미09.01.23조회 67 - 1386김안선09.01.2364-
시편 92(91), 1-16[2]
92 (91) [시편. 노래. 안식일] 주님 을 찬송함이 좋기도 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여, 당신 이름에 찬미 노래 부름이 좋기도 합니다.
#1386김안선09.01.23조회 64 - 1385이문숙09.01.2338-
시편 91, 1- 16[2]
(90) 지극히 높으신 분의 보호 속에 사는 이, 전능하신 분의 그늘에 머루는 이는 주님께 아뢰어라. 나의 피신처, 나의 산성이신 나의 하느님,
#1385이문숙09.01.23조회 38 - 1384이강실09.01.2370-
시편 90,1- 17[2]
90 (89) [기도. 하느님의 사람 모세] 주님 당신께서는 대대로 저희에게 안식처가 되셨습니다.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1384이강실09.01.23조회 70 - 1383박유미09.01.2266-
시편 89(88), 30-53[1]
내가 그의 후손들을 길이길이, 그의 왕좌를 하늘의 날수만큼 이어지게 하리라. 그 자손들이 내 가르침을 저버리거나 내 법규를 따라 걷지 않는다면
#1383박유미09.01.22조회 66 - 1382김기순09.01.2238-
시편 89,1 - 29[1]
89 [ 마스킬. 제라 사람 에단] 저는 주님 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 제 입으로 당신의 성실을 대대로 전하오리다. 정녕 제가 아룁니다.
#1382김기순09.01.22조회 38 - 1380이문숙09.01.2242-
시편 88, 1- 19[2]
(87) [노래. 시편. 코라의 자손들. 지휘자에게. 알 마할랏 르안놋. 마스킬. 제라 사람 헤만] 주님 , 제 구원의 하느님 낮 동안 당신께서
#1380이문숙09.01.22조회 42 - 1379조영자09.01.2268-
시편87,1-7[1]
87 (86) [코라의 자손들. 시편. 노래] 거룩한 산 위에 세워진 그 터전, 주님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성문들을 사랑 하시니 하느
#1379조영자09.01.22조회 68 - 1378김안선09.01.2267-
시편 86(85),1-17[2]
86 (85) [기도. 다윗] 주님 , 귀를 기울이시어 제게 응답하소서.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입니다. 제 영혼을 지켜 주소서. 당신께 충실한
#1378김안선09.01.22조회 67 - 1377이강실09.01.2266-
시편 84,1- 85,14[2]
84 (83) [지휘자에게. 기팃에 맞추어. 코라의 자손들. 시편] 만군의 주님 당신의 거처가 얼마나 사랑스럽습니까! 주님의 앞뜰을 그리워하며
#1377이강실09.01.22조회 66 - 1376박유미09.01.2137-
시편 82(81),1- 83(82), 19[2]
82 (81) [시편. 아삽] 하느님께서 신들의 모임에서 일어서시어 그 신들 가운데에서 심판하신다. 너희는 언제까지 불의하게 심판하며 악인들의
#1376박유미09.01.21조회 37 - 1375김기순09.01.2166-
시편 81,1 - 17[1]
81 [지휘자에게. 기팃에 맞추어. 아삽] 환호하여라, 우리의 힘이신 하느님께 환성을 올려라, 야곱의 하느님께! 노랫소리 울리며 손북을 쳐라.
#1375김기순09.01.21조회 66 - 1374김안선09.01.2163-
시편 80(79),1-20[2]
80 (79) [지휘자에게. 나리꽃 가락으로. 증언. 아삽. 시편] 이스라엘의 목자시여, 귀를 기울이소서, 요셉을 양 떼처럼 이끄시는 분이시여.
#1374김안선09.01.21조회 63 - 1373이강실09.01.2167-
시편79,1-13[1]
79 (78) [시편. 아삽] 하느님, 민족들이 당신 소유의 땅으로 쳐들어와 당신의 거룩한 궁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당신
#1373이강실09.01.21조회 67 - 1372박유미09.01.2036-
시편 78(77), 21-72[2]
이에 주님 께서 들으시고 격노하시니 야곱을 거슬러 불길이 타오르고 이스라엘을 거슬러 분노가 솟아올랐다. 그들이 하느님을 믿지 않고 그분의 도우심
#1372박유미09.01.20조회 36 - 1371김기순09.01.2072-
시편 78,1 - 20[1]
78 [마스킬 ] . 내 백성아, 나의 가르침을 들어라 . 내 입이 하는 말에 너희 귀를 기울여라 내가 입을 열어 격언을 , 예로부터 내려오는
#1371김기순09.01.20조회 72 - 1370김안선09.01.2066-
시편 77(76),1-21[1]
77 (76) [지휘자에게. 여두툰에 따라. 아삽. 시편] 내게 귀를 기울이시라고 나 소리 높여 하느님께, 나 소리 높여 하느님께 부르짖네. 곤
#1370김안선09.01.20조회 66 - 1369이강실09.01.2067-
시편 75,1- 76,13[2]
75 (74) [지휘자에게. 알 타스헷. 시편. 아삽. 노래] 저희가 당신을 찬송합니다, 하느님, 찬송합니다. 당신 이름을 부르는 이들이 당신의
#1369이강실09.01.20조회 67 - 1368박유미09.01.1961-
시편 74(73),1-23[2]
74 (73) [마스킬. 아삽] 하느님, 어찌하여 버려두십니까? 어찌하여 당신 목장의 양 떼에게 분노를 태우십니까? 기억하소서, 당신께서 애초부
#1368박유미09.01.19조회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