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468김안선09.02.1168-
잠언 30,1-33[2]
아구르의 잠언 마싸사람 야케의 아들 아구르의 말 그 사람이 이티엘에게 하고, 또 이티엘과 우칼에게 한 담화. 정녕 나는 여느 사람보다 멍청하였고
#1468김안선09.02.11조회 68 - 1467박유미09.02.1063-
잠언 29,1-27[2]
훈계를 자주 듣고도 목을 뻣뻣이 세우는 사람은 졸지에 파멸하여 구제될 가망이 없다. 의인이 많으면 백성이 기뻐하지만 악인의 통치 밑에서는 백성이
#1467박유미09.02.10조회 63 - 1466김기순09.02.1035-
잠언 28,1 - 28[1]
악인은 쫓는자가 없어도 달아나지만 의인은 사자처럼 당당하다. 나라에 반란이 일어나면 우두머리가 많아지지만 슬기롭고 올바름을 아는 사람이 다스리면
#1466김기순09.02.10조회 35 - 1465이문숙09.02.1036-
잠언 27, 1- 27[2]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마라. 하루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네 입이 아니라 남이 너를 칭찬하고 네 입술이 아니라 다른 이가 너를 칭
#1465이문숙09.02.10조회 36 - 1464이강실09.02.1034-
잠언 26,1- 28[2]
우둔한 자 여름에 눈처럼, 수확 철에 비처럼 우둔한 자에게는 명예가 맞지 않는다. 참새가 떠돌듯, 제비가 날아다니듯 까닭 없는 저주는 들어맞지
#1464이강실09.02.10조회 34 - 1463김안선09.02.1036-
잠언 25,1-28[2]
솔로몬의 둘째 잠언집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으로서 유다 임금 히즈키야의 신하들이 수집한 것이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느님의 영광이고 일을 밝히는
#1463김안선09.02.10조회 36 - 1462박유미09.02.0936-
잠언 24,1-34[2]
현인들의 다른 말씀 악한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들과 어울리려 하지 마라. 그들 마음은 폭력을 꾀하고 그들 입술은 재앙을 말한다. 집은 지혜
#1462박유미09.02.09조회 36 - 1461이문숙09.02.0936-
잠언 23, 15 - 35[2]
부성적 충고 내 아들아, 너의 마음이 지혜로우면 내 마음도 기뻐하고 너의 입술이 올바른 것을 말하면 내 속도 즐거워 한다. 너의 마음은 죄인들을
#1461이문숙09.02.09조회 36 - 1460김기순09.02.0938-
잠언 23,1 - 14[1]
23 군주와 식사하는 자리에 앉게 되면 네 앞에 무엇이 있는지 잘 살펴라. 배가 몹시 고프면 네 목구멍에 칼을 세워 두어라. 그의 진수 성찬을
#1460김기순09.02.09조회 38 - 1459이강실09.02.0940-
잠언 22,17- 29
현인들의 첫째 잠언집 귀를 기울여 현인들의 말씀을 듣고 나의 지식에 마음을 쏟아라. 그것들을 가슴에 간직하고 다 말할 수 있게 준비를 갖추는 것
#1459이강실09.02.09조회 40 - 1458김안선09.02.0944-
잠언 21,17-31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궁핍한 사람이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자가 되지 못한다. 악인은 의인을 구하는 몸값이 되고 배신자는 올곧은 이들
#1458김안선09.02.09조회 44 - 1457박유미09.02.0838-
잠언 22,1-16[2]
이름은 큰 재산보다 값지고 명성은 은보다 금보다 낫다. 서로 마주치는 부자와 가난한 이 이들을 모두 지으신 분은 주님 이시다. 영리한 이는 재앙
#1457박유미09.02.08조회 38 - 1456이문숙09.02.0846-
잠언 21, 1- 31[1]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 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 모두 바르게 보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
#1456이문숙09.02.08조회 46 - 1455조영자09.02.0835-
잠언20,1-30[1]
20 술은 빈정꾼, 독주는 소란꾼 그것에 취하는 자 모두 지혜롭지 못하다. 임금이 일으키는 공포는 사자의 으르렁거림과 같아 그의 노여움을 사는
#1455조영자09.02.08조회 35 - 1454이강실09.02.0835-
잠언 19,1- 29[1]
그릇된 입술을 가진 우둔한 자보다 가난해도 흠 없이 걷는 이가 낫다. 지식이 없는 욕망은 좋지 않고 발걸음을 서두르는 자는 길을 그르친다. 사람
#1454이강실09.02.08조회 35 - 1453김안선09.02.0835-
잠언 18,1-24
외톨이는 제 욕심만 채우려 하고 충고하기만 하면 화를 낸다. 우둔한 자는 슬기를 좋아하지 않고 제 생각을 내세우기만 좋아한다. 악인이 오면 멸시
#1453김안선09.02.08조회 35 - 1452박유미09.02.0734-
잠언 17,1-28[1]
편안하게 먹는 마른 빵 한 조각이 불화 섞인 음식으로 가득한 집보다 낫다. 사려 깊은 종은 주인의 수치스러운 아들을 다스리고 그 형제들 사이에서
#1452박유미09.02.07조회 34 - 1451이강실09.02.0734-
잠언 16,1- 33[1]
마음의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혀의 대답은 주님에게서 온다. 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 모두 결백해 보여도 영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네가 하는
#1451이강실09.02.07조회 34 - 1450김안선09.02.0734-
잠언 15,1-33[1]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히고 불쾌한 말은 화를 돋운다. 지혜로운 이들의 혀는 지식을 베풀지만 우둔한 자들의 입은 미련함을 내뱉는다. 주님
#1450김안선09.02.07조회 34 - 1449박유미09.02.0635-
잠언 14,1-35[1]
지혜로운 여자는 집을 짓고 미련한 여자는 제 손으로 집을 허문다. 바른길을 걷는 이는 주님 을 경외하고 그릇된 길을 걷는 이는 주님을 업신여긴다
#1449박유미09.02.06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