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488김기순09.02.1564-
아가 6,1 - 12[1]
그대 연인은 어디로 ( 친구들) 그대 연인은 어디로 갔는가? 여인 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여. 그대 연인은 어디로 갔는가? 우리가 그대와 함께 그
#1488김기순09.02.15조회 64 - 1487김안선09.02.1565-
아가 5,1-16[2]
(남자)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나의 정원으로 내가 왔소. 내 몰약과 발삼을 거두고 꿀이 든 내 꿀송이를 먹고 젖과 함께 내 포도주를 마신다오
#1487김안선09.02.15조회 65 - 1486박유미09.02.1468-
아가 4,1-16[3]
신부에 대한 찬가 (남자) 정녕 그대는 아름답구려, 나의 애인이여. 정녕 그대는 아름답구려. 너울 뒤로 얼보이는 그대의 두 눈은 비둘기라오. 그
#1486박유미09.02.14조회 68 - 1485김기순09.02.1465-
아가 3,1 - 11[1]
애인을 찾아 (여자) 나는 잠자리에서 밤새도록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아다녔네. 그이를 찾으려 하였건만 찾아내지 못하였다네. ' 나 일어나 성읍을
#1485김기순09.02.14조회 65 - 1484이문숙09.02.1463-
아가 2, 1- 17[2]
나리꽃 같은 그대, 사과나무 같은 당신 (여자) 나는 사론의 수선화, 골짜기의 나리꽃이랍니다. (남자) 아가씨들 사이에 있는 나의 애인은 엉겅퀴
#1484이문숙09.02.14조회 63 - 1483김안선09.02.1469-
아가 1,1-17[1]
표제 1 솔로몬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 사랑의 기쁨 (여자) 아, 제발 그이가 내게 입 맞춰 주었으면! 당신의 사랑은 포도주보다 달콤하답니다.
#1483김안선09.02.14조회 69 - 1482이문숙09.02.1335-
코헬렛 12,1- 14[2]
늙음과 죽음 젊음의 날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불행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이런 시절은 내 마음에 들지 않아. 하고 네가 말할 때가 오기
#1482이문숙09.02.13조회 35 - 1481김기순09.02.1333-
코헬렛11,1 - 10[1]
불확실한 인생 네 빵을 물 위에다 놓아 보내라. 많은 날이 지난 뒤에도 그것을 찾을 수 있으리라. 일곱 또는 여덟 몫으로 나누어라. 땅 위에서
#1481김기순09.02.13조회 33 - 1480박유미09.02.1334-
코헬렛 10,1-20[2]
죽은 파리 하나가 향유 제조자의 기름을 악취풍기며 썩게 한다. 작은 어리석음이 지혜와 명예보다 더 무겁다. 지혜로운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어리석
#1480박유미09.02.13조회 34 - 1479김안선09.02.1364-
코헬렛 9,1-17[2]
모두 같은 운명 그렇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내 마음에 두어 고찰해 보았는데 의인들도 지혜로운 이들도 그들의 행동도 하느님의 손안에 있었다. 사
#1479김안선09.02.13조회 64 - 1478박유미09.02.1264-
코헬렛 8,1-17[2]
군주와 현인 누가 지혜로운 이와 같은가?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알 수 있는가? 인간의 지혜는 그 얼굴을 빛나게 하고 굳은 얼굴을 변화시킨다. 임금
#1478박유미09.02.12조회 64 - 1477조영자09.02.1265-
코헬렛7,1-29[2]
행복의 상대성 7 명성이 값진 향유보다 낫고 죽는 날이 태어난 날보다 낫다.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 거기에 모든 인간의
#1477조영자09.02.12조회 65 - 1476김기순09.02.1267-
코헬렛 6,1 - 12[1]
태양 아래에서 내가 본 불행이 있는데 그것이 인간을 무겁게 짓누른다. 하느님께서 부와 재물과 영화를 베푸시어 원하는 대로 아쉬움 없이 가진 사람
#1476김기순09.02.12조회 67 - 1475이문숙09.02.1267-
코헬렛 5 , 1- 19[2]
하느님 앞에서 말씀을 드리려 네 입으로 서두루지 말고 네 마음은 덤비지 마라. 하느님께서는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 위에 있으니 너의 말은 모름지
#1475이문숙09.02.12조회 67 - 1474이강실09.02.1264-
코헬렛 4,1- 17[2]
억압받는 이들의 눈물 나는 또 태양 아래에서 자행되는 모든 억압을 보았다. 보라, 억압받는 이들의 눈물을! 그러나 그들에게는 위로해 줄 사람이
#1474이강실09.02.12조회 64 - 1473김안선09.02.1237-
코헬렛 3,1-22[3]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긴
#1473김안선09.02.12조회 37 - 1472박유미09.02.1166-
코헬렛 2,12-26[2]
실망스런 결과 임금의 뒤를 잇는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으리오? 선왕이 이미 이룩한 것밖에는! 지혜와 우둔과 우매를 돌이켜 보았을 때 나는 어둠
#1472박유미09.02.11조회 66 - 1471이문숙09.02.1168-
코헬렛 2, 1- 11[2]
나는 나 자신에게 말하였다. 자, 이제 너를 즐거움으로 시험해 보리니 행복을 누려 보아라! 그러나 보라, 이 또한 허무였다 웃음에 대하여 나는
#1471이문숙09.02.11조회 68 - 1470김기순09.02.1143-
코헬렛 1,1 - 18[1]
표제 다윗의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임금인 코헬렛의 말이다. 주제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머리말
#1470김기순09.02.11조회 43 - 1469이강실09.02.1167-
잠언 31,1- 31[2]
르무엘의 잠언 마싸 임금 르무엘의 말로서 그의 어머니가 가르친 것. 아, 내 아들아! 아, 내 몸에서 난 아들아! 아, 내가 서원하여 얻은 아들
#1469이강실09.02.11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