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428이강실09.02.0240-
시편 141,1- 142,8[3]
141 (140) [시편. 다윗] 주님, 당신께 부르짖으니 어서 저에게 오소서. 제가 당신께 부르짖을 때 제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저의 기도
#1428이강실09.02.02조회 40 - 1427김안선09.02.0266-
시편 140(139),1-14[2]
140 (139)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주님 , 악한 사람에게서 저를 구하소서. 포악한 사내에게서 저를 보호하소서. 저들은 마음속으로 악
#1427김안선09.02.02조회 66 - 1426김안선09.02.0137-
139(138),1-24[2]
139 (138) [지휘자에게. 다윗. 시편] 주님 ,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
#1426김안선09.02.01조회 37 - 1425박유미09.02.0135-
시편 137(136), 1-138(137), 9[2]
137 (136) 바빌론 강 기슭 거기에 앉아 시온을 생각하며 우네. 거기 버드나무에 우리 비파를 걸었네. 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자들이 노래를
#1425박유미09.02.01조회 35 - 1424김기순09.02.0134-
시편 136,1 - 26[1]
136 주님 을 찬송하여라, 좋으신 분이시다 .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신들의 신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주님들의 주님을
#1424김기순09.02.01조회 34 - 1423이문숙09.02.0134-
시편 133, 1,-135, 21[2]
(132) [순례의 노래. 다윗] 보라, 얼마나 좋고 얼마나 즐거운가,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 머리 위의 좋은 기름 같아라. 수염 위로, 아
#1423이문숙09.02.01조회 34 - 1422이강실09.02.0135-
시편 130,1- 132,18[3]
130 (129) [순례의 노래] 주님, 깊은 곳에서 당신께 부르짖습니다. 주님, 제 소리를 들으소서. 제가 애원하는 소리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
#1422이강실09.02.01조회 35 - 1421박유미09.01.3136-
시편 127(126),1-129(128), 8[2]
127 (126) [순례의 노래. 솔로몬] 주님 께서 집을 지어 주지 않으시면 그 짓는 이들의 수고가 헛되리라. 주님 께서 성읍을 지켜 주지 않
#1421박유미09.01.31조회 36 - 1420김기순09.01.3137-
시편 125, 1 - 126, 6[1]
125 [순례의 노래] 주님 을 신뢰하는 이들은 시온 산 같아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서 있으리라. 산들이 예루살렘을 감싸고 있듯 주님 께서는
#1420김기순09.01.31조회 37 - 1419이강실09.01.3140-
시편 122,1- 124,8[1]
122 (121) [순례의 노래. 다윗] 주님의 집으로 가세! 사람들이 나에게 이를 제 나는 기뻤네.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이미 우리 발이 서
#1419이강실09.01.31조회 40 - 1418김안선09.01.3139-
시편 120(119),1-121(120),8[2]
120 (119) [순례의 노래] 곤경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자 나에게 응답하셨네. 주님 , 거짓된 입술에서 속임수 혀에서 제 목숨을 구하소서.
#1418김안선09.01.31조회 39 - 1417박유미09.01.3037-
시편 119(118),153-176[2]
(레시) 당신의 가르침을 잊지 않았으니 제 가련함을 보시어 저를 구원하소서. 제 소송을 이끄시어 저를 구해 내소서. 당신의 말씀대로 저를 살리소
#1417박유미09.01.30조회 37 - 1416이강실09.01.3038-
시편 119,121- 152[1]
(아인) 저는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였습니다. 저를 억누르는 자들에게 넘기지 마소서. 당신 종이 잘되도록 보증하시어 교만한 자들이 저를 억누르지
#1416이강실09.01.30조회 38 - 1415김안선09.01.3040-
시편 119(118),97-120[1]
(멤) 제가 당신의 가르침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온종일 그것을 묵상합니다. 당신의 계명이 저를 원수들보다 슬기롭게 만들었으니 그것이 영원히 저의
#1415김안선09.01.30조회 40 - 1414박유미09.01.2969-
시편 119(118), 81-96[2]
(카프) 제 영혼이 당신 구원을 기다리다 지칩니다. 당신 말씀에 희망을 둡니다. 제 눈이 당신 말씀을 기다리다 지쳐 제가 아뢰옵니다. 언제 저를
#1414박유미09.01.29조회 69 - 1413김기순09.01.2966-
시편119,73 - 80[1]
(요드) 당신의 두 손이 저를 지어 굳게 하셨으니 저를 깨우치소서. 당신의 계명을 배우오리다. 제가 당신 말씀에 희망을 두니 당신을 경외하는 이
#1413김기순09.01.29조회 66 - 1412이문숙09.01.2969-
시편 119, 33- 72[2]
(헤) 주님 , 당신 법령의 길을 저에게 가르치소서. 제가 이를 끝까지 따르오리다. 저를 깨우치소서.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마음을 다하여 지키
#1412이문숙09.01.29조회 69 - 1411이문숙09.01.2964-
시편 119, 1- 32[2]
(118) (알렙) 행복하여라, 그 길이 온전한 이들 주님 의 가르침을 따라 걷는 이들! 행복하여라. 그분의 법을 따르는 이들 마음을 다하여 그
#1411이문숙09.01.29조회 64 - 1410이강실09.01.2936-
시편 118,1- 29[2]
118 (117) 주님을 찬송하여라, 좋으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이스라엘은 말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아론의 집안은
#1410이강실09.01.29조회 36 - 1409김안선09.01.2964-
시편 116(114-115),1-117(116), 2[2]
116 (114 115) 내 애원의 소리를 들어 주시니 나 주님 을 사랑하네. 내게 당신의 귀를 기울이셨으니 내 한평생 그분을 부르리라. 죽음의
#1409김안선09.01.29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