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327박유미09.01.1068-
시편 29(28), 1-11[1]
29 (28) [시편. 다윗] 하느님의 아들들아, 주님 께 드려라. 영광과 권능을 드려라. 그 이름의 영광을 주님 께 드려라. 거룩한 차림 하고
#1327박유미09.01.10조회 68 - 1326김기순09.01.1068-
시편 28,1 - 9[1]
주님 , 당신께 제가 부르짖습니다. 저의 반석이시여, 제 앞에 말없이 계시지 마소서. 당신께서 제 앞에서 침묵하시어 제가 구렁으로 내려가는 이들
#1326김기순09.01.10조회 68 - 1325이강실09.01.1066-
시편 27,1- 14[2]
27 (26) [다윗]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 나 누구를 두려워하랴? 주님은 내 생명의 요새. 나 누구를 무서워하랴? 악인들이 내 몸을
#1325이강실09.01.10조회 66 - 1324김안선09.01.1063-
시편 26 (25) 1-12[1]
[다윗] 주님 , 제 권리를 되찾아 주소서. 저는 결백하게 살아왔고 주님 께 의지하여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주님 , 저를 시험하시고 살펴보시며
#1324김안선09.01.10조회 63 - 1323박유미09.01.0968-
시편 25(24),12-22[1]
주님 을 경외하는 이 누구인가? 그가 선택할 길을 가르쳐 주시리라. 그의 영혼은 행복 속에 머물고 그의 후손은 땅을 차지하리라. 주님 께서는 당
#1323박유미09.01.09조회 68 - 1322김기순09.01.0966-
시편 25,1 - 11[1]
주님 ,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 올립니다. 저의 하느님 당신께 의지하니 제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제 원수들이 저를 두고 기뻐 날뛰지 못
#1322김기순09.01.09조회 66 - 1321이문숙09.01.0970-
시편 24, 1- 10
(23) [시편. 다윗] 주님 것이라네, 세상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그분께서 물 위에 그것을 세우시고 강 위에
#1321이문숙09.01.09조회 70 - 1320이강실09.01.0979-
시편 23,1- 6[1]
23 (22) [시편. 다윗]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1320이강실09.01.09조회 79 - 1318조영자09.01.0978-
시편21,1-32
지휘자에게. '새벽 암사슴' 가락으로. 시편. 다윗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소리쳐 부르건만 구원은 멀리 있습니다
#1318조영자09.01.09조회 78 - 1317이강실09.01.0936-
시편 20, 1- 21,14
20 (19)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환난의 날에 주님께서 당신께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느님 이름이 당신을 보호하시기를 빕니다. 성소에서 당
#1317이강실09.01.09조회 36 - 1316김안선09.01.0937-
시편 19 (18) 1-15
(18)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이야기하고 창공은 그분 손의 솜씨를 알리네. 낮은 낮에게 말을 건네고 밤은 밤에게
#1316김안선09.01.09조회 37 - 1315박유미09.01.0863-
시편 18(17), 31-51[2]
하느님의 길은 결백하고 주님 의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께서는 당신께 피신하는 모든 이에게 방패가 되신다. 정녕 주님 말고 그 누가 하느님이며 우리
#1315박유미09.01.08조회 63 - 1314김기순09.01.0865-
시편 18, 15 - 30
당신 화살들을 쏘시어 그들을 흩으시고 수많은 번개로 그들을 혼란에 빠뜨리셨네. 바다의 밑바닥이 보이고 땅의 기초가 드러났네. 주님 , 당신의 질
#1314김기순09.01.08조회 65 - 1312조영자09.01.0866-
시편18,1-14[1]
지휘자에게. 주님의 종 다윗. 주님께서 그의 모든 원수들의 손아귀와 사울의 손에서 그를 건져 주신 날, 그가 이 노래로 주님께 아뢰었다. 그는
#1312조영자09.01.08조회 66 - 1311이문숙09.01.0869-
시편 17, 1- 15[1]
(16) [기도. 다윗] 주님, 의로운 사연을 들어 보소서. 제 부르짖음을 귀여겨들으소서. 거짓 없는 입술로 드리는 제 기도에 귀 기울여 주소서
#1311이문숙09.01.08조회 69 - 1310김안선09.01.0863-
시편 15,1-16,11
(14) [시편. 다윗] 주님 , 누가 당신 천막에 머물 수 있습니까? 누가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지낼 수 있습니까? 흠 없이 걸어가고 의로운
#1310김안선09.01.08조회 63 - 1309이강실09.01.0838-
시편 13,1- 14,7[1]
13 ( 12)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주님, 언제까지 마냥 저를 잊고 계시렵니까? 언제까지 당신 얼굴을 제게서 감추시렵니까? 언제까지 고
#1309이강실09.01.08조회 38 - 1308박유미09.01.0768-
시편 12(11), 1- 9[1]
12 (11) [지휘자에게. 제8도로. 시편. 다윗] 주님 , 구원을 베푸소서. 충실한 이는 없어지고 진실한 이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사라져 버렸
#1308박유미09.01.07조회 68 - 1307조영자09.01.0770-
시편11,1-7[1]
11 지휘자에게. 다윗 주님께 나 피신하는데 너희는 어찌 나에게 말하느냐? 새처럼 산으로 도망쳐라. 보라, 악인들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1307조영자09.01.07조회 70 - 1306이강실09.01.0772-
시편 10,1- 18
10 (9의 계속) 주님, 어찌하여 멀리 서 계십니까? 어찌하여 환난의 때에 숨어 계십니까? 가련한 이는 악인의 교만으로 애가 타고 그들이 꾸면
#1306이강실09.01.07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