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305김기순09.01.0743-
시편 9,1 - 21
지휘자에게. 알뭇 라뻰. 시편. 다윗 주님 , 제 마음 다하여 찬송하며 당신의 기적들을 낱낱이 이야기하렵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
#1305김기순09.01.07조회 43 - 1304이문숙09.01.0765-
시편 8, 1- 10
[지휘자에게. 기팃에 맞추어. 시편. 다윗] 주 저희의 주님 온 땅에 당신 이름, 이 얼마나 존엄하십니까! 당신의 적들을 물리치시고 대항하는 자
#1304이문숙09.01.07조회 65 - 1303김안선09.01.0740-
시편 7,1-18
[시까욘. 다윗. 그가 벤야민 사람 쿠스 일로 주님께 부른 노래]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 피신하니 뒤쫓는 모든 자들에게서 저를 구하소서, 저를
#1303김안선09.01.07조회 40 - 1302박유미09.01.0644-
시편 6,1-11
6 [지휘자에게. 현악기와 더불어 제8도로. 시편. 다윗] 주님 , 당신의 진노로 저를 벌하지 마소서. 당신의 분노로 저를 징벌하지 마소서. 저
#1302박유미09.01.06조회 44 - 1301김안선09.01.0642-
시편 5,1-13
[지휘자에게. 피리에 맞추어. 시편. 다윗] 주님, 제 말씀에 귀를 기울이소서. 제 탄식을 살펴 들어 주소서. 저의 임금님, 저의 하느님 제가
#1301김안선09.01.06조회 42 - 1300이문숙09.01.0641-
시편 3, 1- 4, 9
[시편. 다윗. 그가 자기 아들 압살롬에게서 달아날 때] 주님, 저를 괴롭히는 자들이 어찌 이리 많습니까? 저를 거슬러 일어나는 자들이 많기도
#1300이문숙09.01.06조회 41 - 1299조영자09.01.0639-
시편1,1-2,12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을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않지 않는 사람, 오히려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
#1299조영자09.01.06조회 39 - 1298김기순09.01.0640-
욥기 42,1 - 17
욥의 둘째 답변 그러자 욥이 주님 께 대답하였다. 하느님 체험과 고백 저는 알았습니다.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을, 당신께는 어떠한
#1298김기순09.01.06조회 40 - 1297이강실09.01.0637-
욥기 41,1- 26[1]
보아라, 사람이 그것을 잡을 수 있다는 희망은 환상일 뿐 보기만 해도 놀라 넘어진다. 그것을 흥분시킬 만큼 대담한 자 없는데 하물며 그 누가 내
#1297이강실09.01.06조회 37 - 1296박유미09.01.0572-
욥기 40,3-32[1]
욥의 첫째 답변 유구무언 그러자 욥이 주님 께 대답하였다. 저는 보잘것 없는 몸, 당신께 무어라 대답하겠습니까? 손을 제 입에 갖다 댈 뿐입니다
#1296박유미09.01.05조회 72 - 1295김기순09.01.0565-
욥기 39,1 - 40, 2
너는 바위 산양이 해산하는 시간을 알며 사슴이 산고를 치르는 것을 살펴보았느냐? 너는 그것들이 만삭이 되는 때를 셈할 수 있으며 해산하는 시간을
#1295김기순09.01.05조회 65 - 1294이강실09.01.0539-
욥기 38, 1- 41
주님의 말씀 주님의 첫째 말씀 주님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말씀하셨다. 네가 누구냐 지각없는 말로 내 뜻을 어둡게 하는 이자는 누구냐? 사내답게
#1294이강실09.01.05조회 39 - 1293박유미09.01.0468-
욥기 37,1-24
겨울의 주님 이 때문에 나의 심장은 떨다 못해 제자리에서 퉁겨 나려 하는군요. 그분의 커다란 소리를 귀담아들으십시오, 그분 입에서 터져 나오는
#1293박유미09.01.04조회 68 - 1292김기순09.01.0465-
욥기 36, 1 - 33
엘리후의 넷째 담론 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하느님의 교육 당신께 알려 드릴 터이니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하느님을 대신하여 드릴 말씀이 아직
#1292김기순09.01.04조회 65 - 1291이강실09.01.0463-
욥기 35,1- 16
엘리후의 셋째 담론 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하느님의 초연성 나는 하느님보다 의롭다. 하고 말하는 것을 당신은 옳은 일이라고 여기십니까? 당신
#1291이강실09.01.04조회 63 - 1290박유미09.01.0367-
욥기 34,1-37
엘리후의 둘째 담론 엘리후가 말을 계속하였다. 욥의 오류 현인들이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유식한 이들이여, 저에게 귀를 기울이십시오. 입이 음
#1290박유미09.01.03조회 67 - 1289김기순09.01.0366-
욥기 33,1 - 33[1]
욥에게 맞서다 그렇지만 이제 욥이시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자, 이제 제가 입을 열고 제 입의 혀
#1289김기순09.01.03조회 66 - 1288이강실09.01.0337-
욥기 32,1- 22
엘리후의 연설 마침내 이 세 사람은 욥에게 대답하기를 멈추었다. 그가 자신을 의롭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자 람 가문 출신의 부즈 사람, 바라
#1288이강실09.01.03조회 37 - 1287김안선09.01.0371-
욥기 31,24-40
내가 만일 황금에다 내 신뢰를 두고 순금을 나의 믿음이라고 불렀다면 내가 만일 재산이 많다고, 내 손이 큰일을 이루었다고 기뻐하였다면 내가 만일
#1287김안선09.01.03조회 71 - 1286김기순09.01.0366-
욥기 31,1 - 23
무고 선언 나는 내 눈과 계약을 맺었는데 어찌 젊은 여자에게 눈길을 보내리오? 위의 하느님에게서 오는 몫이 무엇이고 높은 곳의 전능하신 분에게서
#1286김기순09.01.03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