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285박유미09.01.0263-
욥기 30,1-31
지금의 불행 그러나 이제는 나를 비웃네, 나보다 나이 어린 자들이. 나는 그 아비들을 내 양떼를 지키는 개들과도 앉히려 하지 않았을텐데. 그들에
#1285박유미09.01.02조회 63 - 1284이강실09.01.0267-
욥기 29,1- 25
욥의 독백 욥이 말을 계속하였다. 예전의 행복 아, 지난 세월 같았으면! 하느님께서 나를 보살피시던 날들. 그분의 등불이 내 머리 위를 비추고
#1284이강실09.01.02조회 67 - 1283김안선09.01.0267-
욥기 28,1-28
지혜 찬가 인간의 채광 기술 정녕 은에는 산지가 있고 금에는 제련하는 곳이 있다네. 쇠는 땅에서 얻어지고 구리는 바위를 녹여 붓는다네. 어둠에
#1283김안선09.01.02조회 67 - 1282박유미09.01.0163-
욥기 27,1-23
욥의 여덟째 담론의 계속 욥이 말을 계속하였다. 무고 선언 나의 권리를 박탈하신 하느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내 영을 쓰라리게 하신 전능하신 분께
#1282박유미09.01.01조회 63 - 1281이강실09.01.0163-
욥기 25,1- 26,14
빌닷의 셋째 담론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통치권 그분께는 주권과 공포가 있네, 당신의 높은 곳에 평화를 이루시는 분. 그분의
#1281이강실09.01.01조회 63 - 1280김안선09.01.0169-
욥기 24,1-25
사회의 불의 어찌하여 전능하신 분께는 시간이 없단 말인가? 어찌하여 그분을 아는 이들이 그분의 날을 보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경계선을 밀어내고
#1280김안선09.01.01조회 69 - 1279박유미08.12.3166-
욥기 23,1-17
욥의 일곱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부재 오늘도 나의 탄식은 쓰디쓰고 신음을 막는 내 손은 무겁기만 하구려. 아, 그분을 어디가서 찾
#1279박유미08.12.31조회 66 - 1278김기순08.12.3170-
욥기 22,1 - 30
엘리파즈의 셋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인간은 하느님께 무익한 사람 사람이 하느님게 유익할 수 있는가? 아니지, 슬기로운 자도
#1278김기순08.12.31조회 70 - 1277이강실08.12.3168-
욥기 21,1- 34
욥의 여섯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호의적인 경청 내말을 귀담아 듣게나. 그것이 바로 자네들이 나를 위로하는 것이네. 참아주게나, 내가 말을
#1277이강실08.12.31조회 68 - 1276김안선08.12.3135-
욥기 20,1-29
초바르의 둘째 담론 나아마 사람 초바르가 말을 받았다. 이성적 대답 내 생각이 이렇게 대답하라 재촉하니 내가 서두를 수밖에 없구려. 내가 모욕하
#1276김안선08.12.31조회 35 - 1275박유미08.12.3066-
욥기 19,1-29
욥의 다섯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자네들은 언제까지 그러려나 자네들은 언제까지 나를 슬프게 하고 언제까지 나를 말로 짓부수려나? 자네들은 이
#1275박유미08.12.30조회 66 - 1274김기순08.12.3033-
욥기 18,1 - 21
빌닷의 둘째 담론 수아 사람 빌닷이 말을 받았다. 욥에 대한 비난 자네들은 언제면 이런 식의 말에 끝을 내려나? 잘 생각해 보게나. 그러고 나서
#1274김기순08.12.30조회 33 - 1273이강실08.12.3039-
용기 17,1- 16
제 영은 산산이 부서지고 제 수명은 다해가니 저에게 남은 것은 무덤뿐. 진정 제 둘레에는 비웃음만 있으니 제 눈은 그들의 적대 행위를 지켜볼 뿐
#1273이강실08.12.30조회 39 - 1272김안선08.12.3068-
욥기 16,1-22
욥의 넷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쓸모없는 위로자들 그런 것들은 내가 이미 많이 들어 왔네. 자네들은 모두 쓸모없는 위로자들이구려. 그 공허한
#1272김안선08.12.30조회 68 - 1271박유미08.12.2964-
욥기 15,1-35
엘리파즈의 둘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결백하지 못한 인간 현인이 바람 같은 지식으로 대답하고 제 배를 샛바람으로 채워서야 되
#1271박유미08.12.29조회 64 - 1270김기순08.12.2962-
욥기 14,1 - 22
돌이킬 수 없는 죽음 사람이란 여인에게서 난 몸, 수명은 짧고 혼란만 가득합니다. 꽃처럼 솟아났다 시들고 그림자처럼 사라져 오래가지 못합니다.
#1270김기순08.12.29조회 62 - 1269김안선08.12.2966-
욥기 13,1-28
욥의 항변과 결심 여보게들, 이 모든 것을 내 눈이 보았고 내 귀가 들어 이해하였다네. 자네들이 아는 만큼은 나도 알고 있으니 자네들에게 결코
#1269김안선08.12.29조회 66 - 1268이강실08.12.2968-
욥기 12,1- 25
욥의 셋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경험의 증언 참으로 자네들은 유식한 백성이네. 자네들이 죽으면 지혜도 함께 죽겠구려 나도 자네들처럼 이성이
#1268이강실08.12.29조회 68 - 1267조영자08.12.2866-
욥기 11,1-20
초바르의 첫째 담론 11 나아마 사람 초바르가 말을 받았다. 욥의 죄악 말을 많이 한다고 대답 없이 넘어갈 수 있으며 말을 잘한다고 의롭다 할
#1267조영자08.12.28조회 66 - 1265김기순08.12.2834-
욥기 10, 1- 22
당신의 작품을 멸시하시는 하느님 나는 내 생명이 메스꺼워 내 위에 탄식을 쏟아 놓으며 내 영혼의 쓰라림 속에서 토로하리라. 나 하느님께 말씀드리
#1265김기순08.12.28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