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203박유미08.12.1136-
마키베오기 상권 9,54-73[1]
알키모스가 죽다 백오십삼년 둘째 달에 알키모스는 성소 안뜰의 벽을 헐어 버리라고 명령하였다. 예언자들의 업적까지 없애 버리려는 것이었다. 그리하
#1203박유미08.12.11조회 36 - 1202김기순08.12.1137-
마카베오 상권 9, 32 - 53[1]
요나탄과 바키데스의 전투 바키데스는 이 사실을 알고 요나탄을 죽이려 하였다. 그러나 요나탄과 그의 형 시몬과 그의 모든 군사는 그것을 알고, 트
#1202김기순08.12.11조회 37 - 1201김안선08.12.1165-
마카베오기 상권 9, 1-31[1]
유다 마카베오가 베렛에서 전사하다 데메트리오스는 니카노르와 그의 군사들이 전장에서 쓰러졌다는 보고를 받고, 우익군과 더불어 바키데스와 알키모스를
#1201김안선08.12.11조회 65 - 1200이강실08.12.1165-
마카베오기 상권 8,1- 32
로마인들에 관한 찬사 유다는 로마인들의 명성을 들었다. 그들은 대단히 강력하면서도, 저희 편에 서는 이들은 누구에게나 호의를 베풀고, 저희에게
#1200이강실08.12.11조회 65 - 1199박유미08.12.1033-
마카베오기 상권 7,8-50
바키데스가 유다를 공격하다 임금은 자기의 벗들 가운데에서 바키데스를 뽑았는데, 그는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의 총독으로서 나라의 큰 인물이며 임
#1199박유미08.12.10조회 33 - 1198김기순08.12.1035-
마카베오기상권 7,1 --7
데메트리오스 일세가 왕위에 오르다 백오십일년에 셀레우코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가 로마에서 빠져나와, 얼마 되지 않은 병사들과 함께 바닷가 성읍으로
#1198김기순08.12.10조회 35 - 1197이강실08.12.1034-
마카베오기 상권 6, 18- 63
예루살렘 성채를 포위하다 한편 성채에 있던 자들은 성소 주변에서 이스라엘인들을 가로막고, 온갖 못된 짓을 꾀하며 이민족들을 지원하였다. 그래서
#1197이강실08.12.10조회 34 - 1196김안선08.12.1035-
마케베오기 상권 6,1-17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죽다 안티오코스 임금은 내륙의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페르시아에 있는 멜리마이스라는 성읍이 은과 금이 많기로 유명하다
#1196김안선08.12.10조회 35 - 1195박유미08.12.0933-
마카베오기 상권 5,35-68
유다는 마아파로 방향을 돌려, 그 성읍을 공격하여 점령하고 그곳의 남자들을 모두 죽였다. 그리고 전리품을 거둔 다음에 그곳을 불태워 버렸다. 그
#1195박유미08.12.09조회 33 - 1194김기순08.12.0932-
마카베오 상권 5,21 -34
길앗과 갈릴래아 유다인들을 구출하다 시몬은 갈릴래아로 가서 이민족들과 여러 차례 맞서 싸웠다. 이민족들이 그 앞에서 무너지자, 그는 프톨레마이스
#1194김기순08.12.09조회 32 - 1193이강실08.12.0935-
마카베오기 상권 5,1- 20
유다가 이두매아인들과 암몬인들과 싸우다 주변 민족들은 이전처럼 제단이 복구되고 성소가 봉헌되었다는 말을 듣고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그들은 저
#1193이강실08.12.09조회 35 - 1192박유미08.12.0838-
마카베오기 상권 4,28-61
리시아스를 물리치다 이듬해에 그는 유다인들을 제압하려고 정예 보병 육만과 기병 오천을 소집하였다. 그들이 이두매아로 들어가서 벳 추르에 진을 치
#1192박유미08.12.08조회 38 - 1191김기순08.12.0836-
마카베오기 상권 4,1 -27
유다가 엠마오에서 승리하다 고르기아스는 보병 오천과 정예 기병 일천을 데리고 나섰는데 그 부대는 밤중에 출발하였다. 유다인들의 진지에 들이닥쳐
#1191김기순08.12.08조회 36 - 1190이강실08.12.0842-
마카베오기 상권 3,46- 60[1]
유다인들이 미츠파에 모이다 그들은 함께 모여 예루살렘 맞은쪽에 있는 미츠파로 갔다. 전에 이스라엘의 기도소가 미츠파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1190이강실08.12.08조회 42 - 1189김안선08.12.0869-
마카베오기 상권 3, 27-45[1]
안티오코스가 페르시아로 떠나며 리시아스를 섭정에 임명하다 안티오코스는 이러한 사실을 듣고 몹시 화가 나, 사람들을 보내어 나라의 모든 부대를 소
#1189김안선08.12.08조회 69 - 1188박유미08.12.0736-
마카베오기 상권 3,1-26
유다 마카베오에 대한 찬사 마카베오라고 불리는 그의 아들 유다가 그 뒤를 이었다. 유다의 모든 형제와 아버지에게 합세하였던 이들이 모두 그를 도
#1188박유미08.12.07조회 36 - 1187이강실08.12.0733-
마카베오기 상권 2, 49-70
마타티아스의 유언과 죽음 마타티아스는 죽을 날이 다가오자 자기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지금은 교만과 냉소가 득세하고 있다. 멸망의 때며 격렬한 분
#1187이강실08.12.07조회 33 - 1186김안선08.12.0735-
마카베오기 상권 2,1-48
마타티아스와 그의 다섯 아들 그 무렵에 요야립 가문의 사제로서, 시메온의 손자이며 요하난의 아들인 마타티아스가 예루살렘을 떠나 모데인에 자리를
#1186김안선08.12.07조회 35 - 1185박유미08.12.0636-
마카베오기 상권 1,16-64
안티오코스가 이집트와 이스라엘을 치다 안티오코스는 자기 왕국이 튼튼해지자, 이집트 땅까지 지배하여 두 나라의 임금이 되려고 작정하였다. 그는 강
#1185박유미08.12.06조회 36 - 1184김기순08.12.0665-
마카베오기 상권 1,1 - 15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계자들 키팀 땅 출신의 마케도니아 사람으로, 필리포스의 아들인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인들과 메디아인들의 임금 다리우스를
#1184김기순08.12.06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