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183이강실08.12.0636-
에스테르기 10,1- 3(1-11)
모르도카이가 위대한 인물이 되다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육지와 바다의 섬들에 조공을 부과하였다. 그의 강력하고 막강한 업적과 임금이 중용한 모르도카
#1183이강실08.12.06조회 36 - 1182박유미08.12.0534-
에스테르기 9,1-32
유다인들이 승리하고 복수하다 임금의 분부와 그의 어명을 집행하도록 되어 있던 열두째 달인 아다르 달 열사흗날, 유다인의 원수들이 그들을 제압하리
#1182박유미08.12.05조회 34 - 1181김안선08.12.0536-
에스테르기 8,12(1-24)-17
아래의 글은 서신의 본이다. 크세르크세스 대왕이 인도에서 에티오피아까지 이르는 백이십칠 개 주의 제후들과 우리의 일을 염려하는 이들에게 인사합니
#1181김안선08.12.05조회 36 - 1180김기순08.12.0539-
에스테르기 8,3 - 12
유다인들을 위한 칙령이 내리다 에스테르는 다시 임금 앞에 나아가 말하였다. 그는 임금의 발앞에 엎드려 울면서, 아각 사람 하만이 만들어 낸 재앙
#1180김기순08.12.05조회 39 - 1179이강실08.12.0535-
에스테르기 6, 14- 8,2
하만이 몰락하다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임금의 내시들이 들어와서 에스테르가 마련한 연회에 하만을 급히 데리고 갔다. 그리하여 임금과 하만은 에
#1179이강실08.12.05조회 35 - 1178박유미08.12.0436-
에스테르기 6,1-13
모르도카이가 영광을 받다 그날 밤 임금은 잠이 오지 않아 주요 사건을 기록하는 일지를 가져와서 읽게 하였다. 그러자 어전지기들 가운데 크세르크세
#1178박유미08.12.04조회 36 - 1177김안선08.12.0437-
에스테르기 5,1-14. 5,1(1-16)
에스테르가 임금 앞에 나아가다 사흘째 되는 날, 에스테르는 왕비의 정장을 하고서 왕궁을 마주 보고 그 앞뜰에 섰다. 임금은 궁궐 안 왕좌에 대문
#1177김안선08.12.04조회 37 - 1176이강실08.12.0437-
에스테르기 4,17 (12-30)
에스테르의 기도 에스테르 왕비도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주님께 피신처를 구하였다. 그는 화려한 의복을 벗고 고뇌와 슬픔의 의복을 입었다. 값진
#1176이강실08.12.04조회 37 - 1175박유미08.12.0335-
에스테르기 4,17 ① - ⑪
모르도카이의 기도 그리고 주님의 모든 업적을 회상하면서 이렇게 주님께 기도드렸다. 주님, 주님, 만물을 다스리시는 임금님! 모든 것이 당신의 권
#1175박유미08.12.03조회 35 - 1174김기순08.12.0336-
에스테르4,1 - 17
모르도카이가 에스테르의 개입을 요구하다 모르도카이는 일어나고 있는 일을 모두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모르도카이는 제 옷을 찢고 자루옷을 입은 다
#1174김기순08.12.03조회 36 - 1173김안선08.12.0338-
에스테르기 3,1-15[1]
새 재상 하만과 모르도카이가 갈등을 빚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아각 사람 함므다타의 아들 하만을 중용하였는데, 그를 들어
#1173김안선08.12.03조회 38 - 1172박유미08.12.0236-
에스테르기 2,1-23
에스테르가 왕비가 되다 이런 일들이 있은 뒤,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분노가 가라앉자, 와스티와 그의 행동과 그에게 내린 결정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
#1172박유미08.12.02조회 36 - 1171김안선08.12.0235-
에스테르기 1,16-22
그러자 므무칸이 임금과 대신들 앞에서 말하였다. 와스티 왕비는 임금님만이 아니라, 크세르크세스 임금님의 모든 주에 살고 있는 대신들과 백성들 모
#1171김안선08.12.02조회 35 - 1170김기순08.12.0236-
에스테르기 1,10 - 15
와스티 왕비가 폐위되다 일곱째 날 술로 기분이 좋아진 크세르크세스 임금은 므후만, 비즈타, 하르보나, 빅타, 아박타, 제타르, 카르카스, 등 자
#1170김기순08.12.02조회 36 - 1169이강실08.12.0273-
에스테르기 1,1- 9
모르도카이의 꿈 크세르크세스 대왕 통치 제이년 니산 달 초하룻날 모르도카이가 꿈을 꾸었다. 그는 벤야민 지파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는 야이르,
#1169이강실08.12.02조회 73 - 1168박유미08.12.0135-
유딧기 16,18-25
예루살렘에서 승리 축제를 거행하다 예루살렘으로 들어왔을 때에 그들은 하느님께 경배하였다. 그리고 백성은 자신들을 정화하고 나서 번제물과 자원 예
#1168박유미08.12.01조회 35 - 1167김기순08.12.0139-
유딧 16,1 -17
유딧의 찬양가 유딧이 이렇게 노래하였다. 손북치며 나의 하느님께 바치는 노래를 시작하여라. 자바라치며 나의 주님께 노래를 불러라. 시편과 찬양노
#1167김기순08.12.01조회 39 - 1166이강실08.12.0165-
유딧기 15,1- 14
아시리아 군대가 달아나다 천막에 있던 자들도 이 사건 이야기를 듣고서는 깜짝 놀랐다. 그리하여 공포와 전율에 사로잡힌 그들은, 옆 사람을 기다릴
#1166이강실08.12.01조회 65 - 1165김안선08.12.0134-
유딧기 14,1-19
유딧이 동포들에게 조언하다 유딧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제 말을 들으십시오. 이 머리를 가져다가 여러분의 성가퀴에 걸어 놓으십시오.
#1165김안선08.12.01조회 34 - 1164조영자08.12.0134-
유딧기13,11-20
유딧이 배툴리아로 돌아가다 그 두 사람은 기도하러 다닐 때처럼 함께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진영을 가로지른 다음에 그곳의 골짜기를 돌아서 배틀라
#1164조영자08.12.01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