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163박유미08.11.3035-
유딧기 12,10-13,10
홀로페르네스가 유딧을 넘보다 나흘째 되는 날에 홀로페르네스는 자기의 종들만을 위한 연회를 열었는데, 장교들은 한 사람도 부르지 않았다. 그리고
#1163박유미08.11.30조회 35 - 1162김기순08.11.3034-
유딧 12,1 - 9
유딧이 적진에서 지내다 호로페르네스는 자기의 은그릇들을 간수하는 곳으로 유딧을 인도하라고 분부하였다. 그리고 자기 요리에서 덜어다가 유딧에게 상
#1162김기순08.11.30조회 34 - 1161김안선08.11.3035-
유딧기 11,1-23
유딧이 홀로페르네스와 만나다 홀로페르네스가 유딧에게 말하였다. 여인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속으로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온 세상의 임금 네부카
#1161김안선08.11.30조회 35 - 1160이강실08.11.3035-
유딧기 10,1- 23
유딧이 적진으로 가다 유딧은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부르짖으면서 이 모든 말씀을 다 아뢰었다. 그러고 나서 엎드려 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시녀를 불러
#1160이강실08.11.30조회 35 - 1159김기순08.11.2937-
유딧 9,1 - 14
유딧이 기도하다 유딧은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머리에 재를 뿌리고, 속에 입고 있던 자루옷을 드러내었다. 때는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집에
#1159김기순08.11.29조회 37 - 1158박유미08.11.2938-
유딧기 8,18-36[1]
사실 우리 세대에는 우리의 어느 지파, 어느 가문에서도, 또 어느 씨족, 어느 성읍에서도, 이전처럼 손으로 만든 신들에게 경배하는 일이 일어난
#1158박유미08.11.29조회 38 - 1157이문숙08.11.2935-
유딧 8,9-17
유딧은 백성이 물이 부족하여 용기를 잃고 수장에게 한 그 좋지 않은 말을 들었다. 그리고 우찌야가 닷새 뒤에 성읍을 아시리아인들에게 넘기겠다고
#1157이문숙08.11.29조회 35 - 1156김안선08.11.2936-
유딧기 7,16-8,8
그들의 말이 홀로페르네스와 그의 모든 시종의 마음에 들어, 홀로페르네스는 그들이 말한 대로 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리하여 암몬 자손들의 군대는 아
#1156김안선08.11.29조회 36 - 1155이강실08.11.2936-
유딧기 6,10- 7,15
아키오르가 유다 진영으로 넘겨지다 홀로페르네스는 자기 천막에서 시중드는 종들에게, 아키오르를 붙잡아 배툴리아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1155이강실08.11.29조회 36 - 1154박유미08.11.2833-
유딧기 5,17-6,9
그들이 저희 하느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는 한, 불의를 미워하시는 하느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셨기 때문에 그들은 번영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1154박유미08.11.28조회 33 - 1153김기순08.11.2834-
유딧 5,1 - 16
홀로페르네스가 회의를 소집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전쟁을 준비하면서 산악 지방의 통행로들을 폐쇄하였을 뿐만 아니라 높은 산봉우리마다 성을 쌓고 평
#1153김기순08.11.28조회 34 - 1152김안선08.11.2833-
유딧기 4,1-15
유다인들이 항전을 준비하다 유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시리아인들의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의 대장군 홀로페르네스가 민족들에게 한 모든 일, 그리
#1152김안선08.11.28조회 33 - 1151이강실08.11.2833-
유딧기 3,1- 10
해안 지방의 민족들이 굴복하다 그리하여 그들은 홀로페르네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렇게 화친을 청하게 하였다. 네부카드네자르 대왕의 종들인 저희는
#1151이강실08.11.28조회 33 - 1150박유미08.11.2734-
유딧기 2,1-28
홀로페르네스가 서쪽 지방을 토벌하다 제십팔년 첫째 달 스무이튿날 아시리아인들의 임금 네부카드네자르의 왕궁에서는 그가 전에 말한 대로 그 온 지방
#1150박유미08.11.27조회 34 - 1149김기순08.11.2737-
유딧 1,1 - 16
네부카드네자르가 메디아 임금 아르팍삿을 쳐부수다 대성읍 니네베에서 아시리아인들을 다스리던 네부카드네자르 임금 제십이년의 일이다. 그때에 아르팍삿
#1149김기순08.11.27조회 37 - 1148김안선08.11.2737-
토빗기 14,1ㄴ-15[1]
토빗의 유언과 죽음 토빗은 백열두 살에 평화로이 죽어 장엄한 장례식과 함께 니네베에 묻혔다. 그가 시력을 잃은 것은 예순두 살 때였는데, 시력을
#1148김안선08.11.27조회 37 - 1147이강실08.11.2733-
토빗기 13,1-14,1ㄱ
토빗의 찬미가 그때에 토빗이 말하였다. 영원히 살아 계신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의 나라도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벌을 내리기도 하시지
#1147이강실08.11.27조회 33 - 1146박유미08.11.2633-
토빗기 11,14 ㄴ-12,22[1]
그리고 이렇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의 위대한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그분의 거룩한 천사들 모두 찬미받으소서. 그분의 위대한
#1146박유미08.11.26조회 33 - 1145김기순08.11.2634-
토빗11,1 - 14ㄱ
토빗이 시력을 되찾다 그들이 니네베 맞은 쪽에 있는 카세린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라파엘이 말하였다. 우리가 그대 아버지를 두고 떠날 때의 사정
#1145김기순08.11.26조회 34 - 1144이강실08.11.2633-
토빗기 10,1- 13
토빗과 안나가 아들 때문에 근심하다 한편 토빗은 토비야가 가는 데에 며칠이 걸리고 오는 데에 며칠이 걸리는지 날마다 헤아리고 있었다. 그런데 날
#1144이강실08.11.26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