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244김안선08.12.2263-
마카베오기 하권 11,1-12
리시아스를 물리치다 그 뒤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임금의 후견인이며 친척으로서 행정을 맡은 리시아스가 이 사건 때문에 몹시 속이 상하여, 보병
#1244김안선08.12.22조회 63 - 1243박유미08.12.2163-
마카베오기 하권 10,14-38
유다인들이 이두매아인들을 물리치다 고르기아스는 이 지방의 총독이 되어 용병 부대를 두고 기회 있을 때마다 유다인들을 공격하였다. 그와 동시에 요
#1243박유미08.12.21조회 63 - 1242김안선08.12.2165-
마카베오기 하권 10, 1-13
예루살렘과 성전을 정화하다 마카베오와 그의 군사들은 주님의 인도를 받아 성전과 도성을 탈환하고, 아민족들이 광장에 만들어 놓은 제단들과 성역들을
#1242김안선08.12.21조회 65 - 1241조영자08.12.2164-
마카베오기 하권 9,19-29
임금이며 장수인 안티오코스가 훌륭한 유다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며 건강과 번영을 빕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이 잘 지내고 여러분의
#1241조영자08.12.21조회 64 - 1240김기순08.12.2134-
마카베오기 하권 9,1 - 18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비참한 최후를 맞다 그 무렵 안티오코스는 불명예스럽게 페르시아 지방에서 철수하게 되었다. 그는 페르세폴리스라는 곳으로 들
#1240김기순08.12.21조회 34 - 1239이강실08.12.2168-
마카베오기 하권8,8- 36
니카노르와 고르기아스를 물리치다. 마카베오가 조금씩 기반을 확보하고 더욱 자주 성공을 거두며 세력을 넓혀 가는 것을 보고, 필리포스는 코일레 시
#1239이강실08.12.21조회 68 - 1238박유미08.12.2069-
마카베오기 하권 7,20-8,7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 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
#1238박유미08.12.20조회 69 - 1237김기순08.12.2091-
마카베오기 하권 7,1 - 19
한 어머니와 일곱 아들의 순교 그때에 어떤 일곱 형제가 어머니와 함께 체포되어 채찍과 가죽 끈으로 고초를 당하며, 법으로 금지된 돼지고기를 먹으
#1237김기순08.12.20조회 91 - 1236이강실08.12.2069-
마카베오기 하권 6,1- 31
이교 예식을 강요하다 그 뒤에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임금은 아테네의 원로 한 사람을 보내어, 유다인들이 조상들의 법을 버리고 하느님의 법대로
#1236이강실08.12.20조회 69 - 1235김안선08.12.2067-
마카베오기 하권 5,11-27[1]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성전을 모독하다 이 일에 관한 보고가 임금에게 들어가자 그는 유다인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는 야수처
#1235김안선08.12.20조회 67 - 1234박유미08.12.1966-
마카베오기 하권 5,1-10[1]
기병대의 발현 그 무렵에 안티오코스가 제 이차 이집트 원정을 시도하였다. 그런데 금실로 짠 옷을 입고 창으로 무장한 기병들이 무리를 지어 나타나
#1234박유미08.12.19조회 66 - 1233이강실08.12.1967-
마카베오기 하권 4,30-50
오니아스가 피살되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동안 타르수스와 말루스 사람들은 자기들의 성읍이 임금의 후궁 안티오키스에게 선물로 넘겨진 것을 알고
#1233이강실08.12.19조회 67 - 1232김기순08.12.1932-
마카베오기 하권 4,23 - 29
메넬라오스가 대사제가 되다 세 해 뒤에 야손은 앞에서 말한 시몬의 동생 메넬라오스를 보내어, 임금에게 돈을 가져가고 몇 가지 필요한 일에 관하여
#1232김기순08.12.19조회 32 - 1231김안선08.12.1964-
마카베오기 하권 4,7-22
야손이 오니아스의 자리를 차지하고 그리스 문화를 끌어들이다 셀레우코스가 생을 마감하고 에피파네스라고 하는 안티오코스가 왕좌를 이어받았을 때, 오
#1231김안선08.12.19조회 64 - 1230김안선08.12.1866-
마카베오기 하권 4,1-6
오니아스가 셀레우코스에게 시몬을 고발하다 앞에서 말한 대로 시몬은 기금과 조국에 해를 끼치는 밀고를 하더니, 이제는 헬리오도로스를 부추겨 그 불
#1230김안선08.12.18조회 66 - 1229박유미08.12.1867-
마카베오기 하권 3,13-40[1]
대사제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동요하다 그러나 임금의 명령을 받은 헬리오도로스는 그 돈이 반드시 임금의 금고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러고 나
#1229박유미08.12.18조회 67 - 1228김기순08.12.1835-
마카베오기 하권 3,1 -12
시몬이 반역하다 오니아스 대사제가 경건하게 살고 악을 미워한 덕분에 , 거룩한 도성에서는 사람들이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법을 철저히 지키며 살았
#1228김기순08.12.18조회 35 - 1227이강실08.12.1865-
마카베오기 하권 2,1-32
우리의 문헌에는 예레미야 예언자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는 앞에서 말한 그 불을 조금 가져가라고 유배자들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언자는 유
#1227이강실08.12.18조회 65 - 1226박유미08.12.1773-
마카베오기 하권 1,11-36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보내는 둘째 편지 예루살렘과 유다에 사는 사람들과 원로단과 유다가 프톨레마이오스 임금의 스승이며 기름부음 받은 가문
#1226박유미08.12.17조회 73 - 1225이강실08.12.1735-
마카베오기 하권 1,1-10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보내는 첫째 편지 예루살렘과 유다 지방에 사는 유다인 형제들이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 형제들에게 인사드리며 참평화를 빕
#1225이강실08.12.17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