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1264이강실08.12.2870-
욥기 9,1- 35
욥의 둘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하느님의 독단 물론 나도 그런 줄은 알고 있네.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어찌 의롭다 하겠는가? 하느님과 소송을
#1264이강실08.12.28조회 70 - 1263박유미08.12.2765-
욥기 8,1-22
빌닷의 첫째 담론 수아 사람 빌닷이 말하였다. 하느님의 정의 자네는 언제까지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려나? 자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사나운 바람 같
#1263박유미08.12.27조회 65 - 1262김안선08.12.2765-
욥기 7,1-21
인생은 고역 인생은 땅 위에서 고역이요 그 나날은 날품팔이의 나날과 같지 않은가? 그늘을 애타게 바라는 종, 삯을 고대하는 품팔이꾼과 같지 않은
#1262김안선08.12.27조회 65 - 1261김기순08.12.2764-
욥기 6, 14 - 30
쓸모없는 우정 절망에 빠진 이는 친구에게서 동정을 받을 권리가 있다네. 그가 전능하신 분에 대한 경외심을 저버린다 하여도 말일세. 그러나 내 형
#1261김기순08.12.27조회 64 - 1260조영자08.12.2768-
욥기 6,1-13
욥의 첫째 담론 욥이 말을 받았다. 전능하신 분의 화살 아, 누가 제발 나의 원통함을 저울 질해 보고 나의 불행도 함께 저울판에 달아 보았으면!
#1260조영자08.12.27조회 68 - 1259이강실08.12.2766-
욥기 5,1- 27
불행의 근원 자, 불러 보게나. 자네에게 대답할 이 누가 있는지? 거룩한 이들 가운데 누구에게 하소연하려나? 정녕 미련한 자는 역정 내다가 죽고
#1259이강실08.12.27조회 66 - 1258김기순08.12.2666-
욥기 4,1 - 21
엘리파즈의 첫째 담론 테만 사람 엘리파즈가 말을 받았다. 절망에 빠진 욥 한마디 하면 자네는 언짢아하겠지? 그러나 누가 말하지 않을 수 있겠나?
#1258김기순08.12.26조회 66 - 1257박유미08.12.2639-
욥기 3,1-26[1]
욥과 친구들의 대화 욥의 독백 생일을 저주하는 욥 마침내 욥이 입을 열어 제 생일을 저주하였다. 욥이 말하기 시작하였다. 차라리 없어져 버려라,
#1257박유미08.12.26조회 39 - 1256이강실08.12.2636-
욥기 2,1- 13
천상 어전 하루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여 와 주님 앞에 섰다.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와서 주님 앞에 섰다. 주님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디
#1256이강실08.12.26조회 36 - 1255이강실08.12.2538-
욥기 1,6- 22
천상 어전 하루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여 와 주님 앞에 섰다.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왔다. 주님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디에서 오는 길이야
#1255이강실08.12.25조회 38 - 1254김기순08.12.2536-
욥기 1,1 - 5
머리말 욥의 시련 욥과 그의 가족 우츠라는 땅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욥이었다. 그 사람은 흠 없고 올곧으며 하느님의 경외하고 악을
#1254김기순08.12.25조회 36 - 1253김안선08.12.2565-
마카베오기 하권 15,17-39[1]
유다인들이 니카노르를 쳐 이기다 유다의 말은 매우 고귀하고 강렬하여, 젊은이들의 용기를 불러일으키고 마음을 용감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 말에 힘
#1253김안선08.12.25조회 65 - 1252김기순08.12.2462-
마카베오기 하권 15,1 - 16
니카노르가 하느님을 모독하다 니카노르는 유다와 그의 군사들이 사마리아 지방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 가장 안전하게 그들을 안식일에 공격하리라고 결
#1252김기순08.12.24조회 62 - 1251이강실08.12.2463-
마카베오기 하권 14,26- 46
알키모스의 모략으로 유다와 니카노르가 갈라지다 니카노르와 유다가 서로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안 알키모스는 그들이 맺은 조약서를 들고
#1251이강실08.12.24조회 63 - 1250김안선08.12.2470-
마카베오기 하권 14,7-25
그래서 저도 선조들의 영예, 다시 말하자면 대사제직을 빼앗기고 지금 이곳에 온 것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임금님의 이익을 진심으로 생각하기 때
#1250김안선08.12.24조회 70 - 1249조영자08.12.2369-
마카베오기 하권 14,1-6
알키모스가 데메트리오를 꾀어 대사제직을 얻다 세 해 뒤에 유다와 그의 군사들에게 보고가 들어왔다. 셀레우스코의 아들 데메트리오가 강력한 군대와
#1249조영자08.12.23조회 69 - 1248김안선08.12.2369-
마카베오기 하권 13,1-26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가 유다를 침략하다 백사십구년에 유다와 그의 군사들은 안티오코스 에우파토르가 군대를 거느리고 유다 땅에 쳐들어오는데, 그의
#1248김안선08.12.23조회 69 - 1247이강실08.12.2368-
마카베오기 하권 12,26- 45
유다가 계속하여 승리하다 그 뒤에 유다는 카르나임과 아타르가티스 신전으로 진군하여, 그곳에서 적 이만 오천 명을 죽였다. 이렇게 그들을 쳐 이겨
#1247이강실08.12.23조회 68 - 1246박유미08.12.2267-
마카베오기 하권 12,1-25
유다인들에게 적대적인 지방 총독들 이러한 협정이 체결된 뒤에 리시아스는 임금에게 돌아가고, 유다인들은 다시 농사를 짓게 되었다. 그러나 지방 총
#1246박유미08.12.22조회 67 - 1245이강실08.12.2266-
마카베오기 하권 11,13- 38[1]
리시아스의 화친 제안을 받아들이다. 리시아스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자기가 당한 패배를 곰곰이 생각한 끝에, 히브리인들은 능력을 지니
#1245이강실08.12.22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