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로서 책임을...

2014. 1. 5. 오전 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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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12월 29일 주일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이었습니다.

 

(제1독서 : 집회서 3장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는 이는 장수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이는 제 어머니를 편안하게 한다. ...

 

(제2독서 :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장에서...)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

 

(복음 : 마태오 복음서 2장에서...)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요셉은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갔다. ...

 

아들로서 책임을 생각해 봅니다.

 

예전의 모습

그리고 지금의 모습

 

많이 변했습니다.

 

눈빛, 마음, 경제적 능력, 목소리 ...

 

가장 큰 차이는

마음 속에 예수님을 모시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들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지 못합니다.

 

서운할 때도 있지만,

받았던 사랑과 고마움은 너무나 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 속에 더욱 더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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