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

2013. 11. 17. 오전 1:41:25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realize godly grief that leads to life.

생명으로 이끄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슬픔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11월 10일은 연중 제32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마카베오기 하권 7장에서...)

...우리는 조상들의 법을 어기느니 차라리 죽을 각오가

되어 있소."

 

..."하느님께서 다시 일으켜 주시리라는 희망을 간직하고,

사람들의 손에 죽는 것이 더 낫소. ...

 

(제2독서 :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에서...)

...온갖 좋은 일과 좋은 말을 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신뢰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이끄시어,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이르게

 주시기를 빕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20장에서...)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

 

우여곡절 속에서도

살아있다는 것은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마음 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생기기도 하지만

살아있다는 것은 힘차게 느껴집니다.

 

세상 속에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감

뵙게 되는 분들과의 인사

몸에 닿은 공기 ...

고맙고 행복합니다.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

어떤 곳으로 가게 될지 ...'

어떤 모습이 될지 ...

 

하느님에 대한 믿음

잘 이끌어 주시리라는 ...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현세의 삶을 소중하게 살아가는 모습

그 이후의 삶에 대한 믿음이

더욱 커지도록 끊임없이 기도 드리는 모습 ...

 

하루하루

진정으로 소중하고 감사하게 살아가고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 더욱 커져서

언제든지 주님안에서 평화롭게

이 세상을 떠날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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