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음

2013. 9. 21. 오후 11:43:53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do our best always to have a clear conscience

before God and people.

 

9월 15일은 연중 제24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탈출기 32장에서...)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

 

(복음 : 루카 복음서 15장에서...)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그에게 일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고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

 

 

참 행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잘못했을 때 찾아가는 용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고,

말씀 드리기 어렵더라도 해야 ...

 

찾아오신 분에게는

따뜻하게 맞이해 드려야...

지난 시간 생각하면

마음이 힘들지만,

그래도 관대하게 맞아들여야 ...

 

그리하면

세월이 흐른 후에

평화와 기쁨이 찾아오리라 생각됩니다.

 

아마 그리할 수 있도록

평소에 주님 말씀 묵상하고,

기도드리면 ...

 

잘못했을 때

찾아가는 용기와

찾아오시는 분을

따스하게 맞이하는 관대함을 주시도록

주님께 청합니다.

댓글 1

  • 2013년 9월 22일 오후 11:51

    항상 좋은 말씀 잘 보고 있어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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