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think Paul's mind for Jesus Christ.
예수님을 위한
사도 바오로의 마음을 생각하게 해 주시길 빕니다.
8월 25일은 연중 제21주일이었습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13장에서...)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 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은 행복해 하시는 것 같은데,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을 위한 것인지,
제가 편하려 하는 것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면
참 좋을 터인데...
세월이 흐른 후에는
알 수 있을까요?
이번 주에는
마음에서 내려 놓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
할 수 없는 것에 과하게 반응하지 않으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옳다고 생각하면
하느님께서 좋아 하실 것으로 여겨지면
제가 할 일을 지속적으로 하려 합니다.
진리를 향해 나아가는 마음
스스로 어디까지 볼 수 있을지...
하느님 안에서
의인이 되고자 노력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삶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매 순간 가르쳐 주셔서
예수님의 좁은 문을 향해
들어갈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