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모습

2013. 9. 15. 오전 12:57:06

글자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think the hope we have in the Lord.

주님 안에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희망을

생각하게 해 주시길 빕니다.

 

9월 8일은 연중 제23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지혜서 9장에서...)

   어떠한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알 수 있겠습니까?

누가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

 

(복음 : 루카 복음서 14장에서...)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저는 어떤 사람...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제 주위에 계신 분들은 행복하실까요?

 

하느님께 다가가시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나요?

스스로가 보는 스스로의 모습은 ...

 

고맙습니다.

굳건하게 이 자리에 있게 해 주시고

주님을 생각하게 해 주시고 ...

 

하느님의 뜻을 알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나아가는 모습이

부디 주님의 뜻이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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