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stand firm in the faith.
믿음 안에서
확고하게 서 있을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9월 22일 주일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이었습니다.
(제1독서 : 지혜서 3장에서...)
의인들의 영혼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
(제2독서 :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8장에서...)
...죽음도, 삶도, 천사도, 권세도, 현재의 것도, 미래의 것도,
권능도, 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복음 : 루카 복음서 9장에서...)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예전의 나
지금의 나 생각해 봅니다.
다른 분이 무슨 말 하면,
얼굴 표정이 ...
지금도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예전에 비해서 많이 담담해져 있습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뜻하지 않는 일이 생길 때,
많이 힘들어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편하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 상황 속에 임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생각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예전의 저도 소중했지만,
지금의 제가 고맙게 여겨집니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조금이라도 더
주님께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