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think genuine love.
진정한 사랑을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시길 빕니다.
11월 3일은 연중 제31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지혜서 11장에서...)
...당신께서 원하지 않으셨다면 무엇이 존속할 수 있었으며,
당신께서 부르지 않으셨다면 무엇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었겠습니까? ...
(복음 : 루카 복음서 19장에서...)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언제 마음의 평화를 느끼시나요?
이번 주에는 마음의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신기하게 어떤 일을 하는데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기를 원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일을 하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기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마음의 흐름을 잘 살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잘 찾게 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일들로 가득차게
삶이 이루어지면
평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혹은 다양한 인생의 여정에서
때로는 혼돈스러운 상황에서도
하느님께서도
'아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리라 여기게 되는
행위를 하면 ...
지금 가는 길이
하느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인지 잘 모르지만
내적인 평화로움으로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다면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길로 믿습니다.
마음의 흐름을 잘 헤아리면서
주님께서 평화를 주시는 일들로
삶이 채워질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